이경실 "子 혼전 임신 소식…앞 캄캄했다" 작성일 05-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uhzziB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c527aab26dcb1427d4bfa831f45d23bda127edf2be6f756b79eb3e3c0a07d" dmcf-pid="1V7lqqnb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가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1724444irco.jpg" data-org-width="720" dmcf-mid="Z2Xk558t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1724444ir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가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8ade2ee54ea454756473e909d18c088bd081b48b12200a69411de02d35243" dmcf-pid="tfzSBBLKS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59)이 아들인 탤런드 손보승(26)의 혼전임신을 처음 들었을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80364483ac5f298e7ac538b8353241d04cece7dff8d8fb4bc7d52d733c67a87" dmcf-pid="F4qvbbo9hu"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경실, 배우 최여진, 상담전문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c4effea4a415a53e6ff1e0b853685a8b7dda12e7f200652ed458ce8e7cd4ed9" dmcf-pid="38BTKKg2h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아들이 애를 가졌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앞이 캄캄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c6feabc4974ee9a8d01ee2517e04e6a3ad43c5f3954ca24e21cc43d56768ade3" dmcf-pid="06by99aVvp"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겪었던 수많은 일들보다 더 감당이 되지 않았다"며 23세의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된 아들을 걱정했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cd4041e19f0c99fe1a9f0eae5c2ee3e0271cd9b5a3cdf854d14c2fc6c735de6" dmcf-pid="pPKW22NfW0" dmcf-ptype="general">하지만 며느리의 육아를 지켜보며 조금씩 신뢰가 생겼고, 아들과 절연한 지 1년여 만에 집으로 불러 며느리와 손자를 처음 만났다고. </p> <p contents-hash="543941fda618089ec41e3d0473deaa6796e9311770642618b8ae6c59367aef26" dmcf-pid="UQ9YVVj4y3" dmcf-ptype="general">이후 며느리를 만나자마자 해줬다는 이경실의 말에 모두가 감동을 받았다고. 이후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며느리를 대하는 이경실만의 꿀팁을 공개해 모두가 폭소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034b5d86d49acb496c1e87eef654fb592be5e7fec148cba9642055f3a8df5e8" dmcf-pid="uIk8DD5rhF"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요즘 손주 영상을 보는 낙으로 살고 있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53235b9a2b793487869db8a21f08f67ce1ac6051d6b51a6cc6444f20fd58e0cd" dmcf-pid="7CE6ww1mTt" dmcf-ptype="general">손주가 주방 놀이를 하며 자신이 요리할 때처럼 흥얼거리는 모습을 따라 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그는 "그 영상을 계속 돌려보며 웃었다"며 '젊머니'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고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e8625ac03fc789767289e955172458ee942141dc3a02d36fd71506c8ca1c39cf" dmcf-pid="zhDPrrtsy1"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과거 절친한 후배인 조혜련과의 주먹다짐설도 공개한다. 그는 "정말 링 위에서 실제로 붙은 적이 있다"며 현장에서 당시 상황을 얘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17년 전 복싱 이후 아직도 몸에 후유증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로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69e9ad7f7d68ee31874bd48b318a35fe1c4bb20d5ac62bc025aa878a6fe469b" dmcf-pid="qlwQmmFOh5"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실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과거 예능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는 점에 대해 "이제는 나도 MZ 마음을 조금은 아는 것 같다"며 시대를 아우르는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5f44d3c3b7f9682414c3f562016181d58645db06f6feb891eeaba036a8f18dc" dmcf-pid="BSrxss3IT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i-dle), 신보 ‘We Are’ 초동 106만 장 돌파 05-27 다음 과기정통부 공무원노조 정현석 신임 위원장 당선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