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박진영 “춤은 내 본능, 방송 잊고 즐겨” 작성일 05-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NbzziB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7587a1b00de3933ebdd77bc99c19ca205476e43de1b0d2a7b423a4c0779b3" dmcf-pid="9djKqqnb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 오브 스우파’.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12441204xdnr.jpg" data-org-width="700" dmcf-mid="3RzGyybY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12441204xd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 오브 스우파’.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9e1646389650b0ab5fb554312551c9e76b8eb03a28d6b29e2095933100533a" dmcf-pid="2FBlIIph0T" dmcf-ptype="general"> 가수 박진영이 파이트 저지로 ‘월드 오브 스우파’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b18a421efd5bce79841a38a57b583abb8d468a9eea95df3b927eebd7262a487" dmcf-pid="V3bSCCUl7v"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는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C 성한빈, 파이트 저지 박진영·마이크 송, ‘팀 코리아’ 범접(BUMSUP) 가비·노제·리정·리헤이·립제이·모니카·아이키·허니제이·효진초이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d3aa2d32fa797982918052023127a64cbbf235c0df934f3da1fb35e63ddfb8a" dmcf-pid="f0KvhhuSzS"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월드 오브 스우파’ 파이트 저지로 함께한 소감을 묻자 “제가 많은 일들을 하지만, 본능적으로 다가오는 일은 춤이었다. 김건모 백댄서로 시작했는데, 다른 것들은 다 빼고 춤 하나만 가지고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는 게 행복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f3d040904920255739d68241ebbf6a7a3ee3d04b047148559b820336517e6f" dmcf-pid="4p9Tll7vul"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에 춤 잘 추는 사람들 다 모아놓고 그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분위기 자체가 날것이라 저 역시도 방송이라는 것을 잊어버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6b5339555abdcae261e8d11fb69b42b06e5b4bdecf642b37b318ccf44e1c8d" dmcf-pid="8U2ySSzT3h" dmcf-ptype="general">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는 엠넷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88982076bdea00a4b9d4f987eea524ce446fc778ce62de1650b528abdf5e50f" dmcf-pid="6uVWvvqyFC" dmcf-ptype="general">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27일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P7fYTTBW3I"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재벌5세' 박상효와 결혼설♥ 확산…공식석상 동반 포착 05-27 다음 라이즈, 화제성도 'Fly Up'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