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3층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불평?..."급하면 걸어서" (라디오쇼)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y9DD5r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121de50e5c65ab5fdb5050ef9efaf6bff86a88d02453db18deedb085b9938" dmcf-pid="xPW2ww1m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13449111wx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dh99aV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13449111wx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080e2d9ba55fe24409fb043473d78affb35850911b7016fc6db6af351c771e" dmcf-pid="yvMOBBLK0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환경과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할 것을 추천했다.</p> <p contents-hash="01881dc29c3eba96b32837801b1d04a3c89020eb7aa97e4591b20fd1f83a6303" dmcf-pid="WTRIbbo9pd"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의 사연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c3709d79c6bb2d90bbc17196e7cad4ea8af21405ea931dba92cc3509fc329875" dmcf-pid="YyeCKKg27e"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3층인데 20층에서 안 내려오는 엘리베이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저, 혼쭐 좀 내달라"며 사연을 보냈고, 이에 박명수는 "2층, 3층이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3층은 어느 정도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급하면 걸어서 내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도 KBS 5층에서 1층까지 내려간 적 많다. 몸이 좀 괜찮다면 내려가는 쪽으로 추천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181eddeacf927ccb7a04a1459b106051bbcf355157e2a02e5419d7ac638da8" dmcf-pid="GWdh99aVUR" dmcf-ptype="general">이어 "한 층은 엘리베이터 타는 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문이 열려 우연치 않게 타는 경우엔 그럴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d2d30ae4a8a9a4b99dee228dd73ce8833615a0e644bef71e26b53ac816c8fe" dmcf-pid="HYJl22NfUM" dmcf-ptype="general">올해 54세인 박명수는 에너지 절약도 절약이지만 요즘엔 건강 때문에 계단을 이용한다고.</p> <p contents-hash="20bc72d57a3e34ee683463f5456fd87d10ac3a89b4f9768fc4c1ec06253a1783" dmcf-pid="XGiSVVj47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도 1층에서 올라갈 땐 뒤꿈치를 항상 들고 올라간다. 그러면 힘이 더 들어간다고 해서"라며 "에너지 절약과 건강 차원에서 계단 오르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상황에 맞춰 실천해 보시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ea4cd3c81a0b98dc0c9a4f6a35c07fc49bee72078f5607d3a189798a634bb6" dmcf-pid="ZHnvffA8uQ"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1ffcf5140d0f7fab82fceef4aa4827fec4c683d54a17b3b1b456d3dec1b73c0e" dmcf-pid="51aYPPDx0P"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 오늘(27일) 발매…기대 포인트 넷 05-27 다음 전성기 맞은 고민시 발목 잡은 학폭 의혹…소속사는 '초고속 반박' [MD이슈] (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