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대한민국 400m 남자 예선 통과' 신민규-주승균, 결선 진출...여자는 탈락 작성일 05-27 8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34_002_20250527114216527.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에 출전한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구미] 반진혁 기자 =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주승균(구미시청)이 결선 무대를 밟는다.<br><br>신민규와 주승균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을 통과해 결선 무대로 향했다.<br><br>신민규는 2조에서 뛰었고 46초 76을 기록하면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4조에서 뛰었던 주승균은 47초 71의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34_001_20250527114216483.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에 출전한 주승균(구미시청).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한편, 여자 400m는 아쉬움을 삼켰다. 김주하(시흥시청)는 2조에서 출발했는데 56초 96의 기록으로 6위에 머물면서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br><br>김주하와 함께 여자 400m에 출전한 김서윤(창원시청)은 3조에 소속됐고 56초 03을 기록, 5위로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br><br>STN뉴스=반진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7만 6천배 적중으로 약 4억 원!”…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또 한 번의 고배당 적중 사례 발생 05-27 다음 대한체육회, 대선 '체육 공약 실종'에 직접 정책 제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