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파이트 저지 박진영 "춤은 가장 본능적인 부분" 작성일 05-2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KMVVj4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bc0b0b0bbf47fce46f90e90653085ea5accb3e72cca870fc29f5125a0b39b" dmcf-pid="VE9RffA8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박진영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직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4641418ghru.jpg" data-org-width="720" dmcf-mid="9tgmjjYc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4641418gh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박진영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직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9b7acb8db5cbb26b38c7e9df76de828732e66091df12ef7362c100f5b1fbaa" dmcf-pid="fD2e44c6S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192a7498ab04c774bc6e665ae8631e1fc0f726e2f4d49c345a667e425e2e66" dmcf-pid="4wVd88kPvs"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7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일을 하지만 가장 본능적으로 다가오는 일은 춤"이라며 "김건모씨의 백댄서로 이 분야를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e118ea59cf6cd375a6e06ae8f560e013f66eeae1e9dad50b78d8b9bfd58532" dmcf-pid="8rfJ66EQWm" dmcf-ptype="general">그는 "언제나 어렸을 때부터 춤은 제일 궁극적인 부분이었는데, 춤 하나만으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는 게 기뻤다. 전 세계에 춤 잘 추는 사람을 모아놓고 제가 즐길 수 있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14eb04d18ed8275e04d876fab443769aa8053c0a0c367b694f3eef9ba5da49" dmcf-pid="6m4iPPDxhr" dmcf-ptype="general">이어 "영어로 대부분의 심사를 하다보니 반응하는 것이 조금 더 편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지상파에서 했는데 많이 다르다. 분위기 자체가 너무 날것이어서 저 역시 방송이라는 것을 잊고 했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c54b3d848c0d85d3c108e24aab030216e77336fc0c4b4638adeae43e83d8f40" dmcf-pid="Ps8nQQwMSw" dmcf-ptype="general">심사 기준에 대해선 "최대한 생각을 안 하려고 했다. 그동안 가수를 심사하는 문제고, 그게 회사랑 연관돼 있어서 별의 별 걸 다 생각해야 했다"며 "그대로 반응하면 안 됐는데 이건 보고 느끼는 대로 말하면 되다보니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 게 중요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2d3aa93b85f5291a2ef5fd0e5e94fba0d988209c01699a53eb930c7bcb6e76" dmcf-pid="QkKMVVj4C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전한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은 제가 (프로듀서로서) 돈을 지불하고 안무를 맡겼던 분들"이라며 "댄서로서 보는 것도 있지만 K팝 프로듀서로서 '다음 프로젝트를 맡깉다면'이라는 시선으로 보기도 했다. 매번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걸 잘 참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6ecae12e2aa2584e108475a9cd0d9dc6fef9b504c68d424207023ad8b6dbd3" dmcf-pid="xE9RffA8lE"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나라별로 팀을 이룬 댄서들이 국가대항전을 펼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5개국에서 모인 실력파 크루(범접,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 알에치도쿄, 로얄패밀리, 에이지스쿼드)가 경쟁한다.</p> <p contents-hash="3f54612cdd059e7d2184cba6e63bd98e986f448491515e3b2fa02e939b3bc55a" dmcf-pid="yzsYCCUlSk" dmcf-ptype="general">'스우파' 시즌 1·2, '스트릿 맨 파이터'를 제작한 권영찬 책임 PD와 '스우파' 시즌 1, '스테이지 파이터'를 만든 최정남 PD가 다시 한 번 의기 투합했다. MC는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파이트 저지는 박진영와 댄스 크루 '킨자즈'(KINJAZ) 공동창립자 마이크 송이 나선다.</p> <p contents-hash="0cd505659ed70e9c3b8fc3f83a9c151632dd1c2191ec92c64b1ad266449a55f9" dmcf-pid="WqOGhhuSlc"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는 이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OTT플랫폼을 통해 38개국 국가 및 지역에서도 공개되며, 일본에서는 아메바를 통한 한국과 동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YBIHll7vS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 오브 스우파' 모니카 "출산한 지 50일…춤으로 산후조리" [ST현장] 05-27 다음 허니제이 “엄마되니 더 간절해져, 국대 책임감+부담감 느껴”(월드 오브 스우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