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검찰송치 작성일 05-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nUZZ41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64d71023193a5a04caf73a1630737b21a7ed6b9d0fe7a394e8053ae43eb0a" dmcf-pid="P0Lu558t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메가엑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4516362oupz.jpg" data-org-width="658" dmcf-mid="8kAKppRu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4516362ou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메가엑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88f6063e984502962d1c9ceb605ead83a4c7d36a292b21cdd5e345955a6cb9" dmcf-pid="Qpo7116FZ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식으로 팀의 활동을 전면적으로 방해한 유튜브 운영자를 조사해온 경찰이 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812ebe169d9834b04beeafc292a0d1940963748e510057b13f3b31603d2bc312" dmcf-pid="xUgzttP3tP" dmcf-ptype="general">27일 오메가엑스의 현 소속사 아이피큐(IPQ)는 “전 소속사 이사에게 폭언, 폭행, 강제추행까지 당하며 어두운 긴 터널을 빠져나온 오메가엑스 멤버들을 2023년 7월부터 수차례 치명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식으로 멤버들을 다시 한번 괴롭히며 활동을 방해했던 유튜브 채널 ‘K-pop idol trainer 인지웅’ 채널 운영자가 지난 3월 18일 기소의견으로 송치 결정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b613dbad8903b53ab1eb2f3284486e593fa7e28b13a2c5bb53ec6d4ba1f284" dmcf-pid="yAFEoovaZ6"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K-pop idol trainer 인지웅’은 “오메가엑스 소속사 이적 과정이 SBS, 아이피큐, 오메가엑스 간에 사전에 기획된 것이다”, “폭언과 폭행 피해를 받은 멤버들이 오히려 전 소속사 임원을 자극해 꾸민 일이다.”, “멤버들이 제기한 형사고소가 2023년 5월 무혐의로 모두 끝이 났다.” 등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고,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멤버들을 음해하는 방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45f5c405273a615cb75f04a6be74dc52f627193e9802839414fcda0e9b83036" dmcf-pid="Wc3DggTNZ8" dmcf-ptype="general">해당 유튜버는 오메가엑스 멤버들 외에도 “오메가엑스의 한 멤버 아버지가 전직 기자라서 언론사에 기사를 청탁했다”, “오메가엑스의 전 매니저가 멤버들이 현 소속사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브로커 역할을 했다.”는 오메가엑스의 복귀를 도왔던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중대한 인격 침해성 허위 발언들을 반복한 혐의도 받았다.</p> <p contents-hash="442c43fa882c99d4e444f6ac75e71ba964aa37414fd209a7ebb325c20542f5da" dmcf-pid="YQhRffA8t4" dmcf-ptype="general">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메가엑스의 부친, 전 매니저가 해당 유튜버를 고소한 내용에 대해서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a9da82a5336f369dd174216af809a3876743eba28eff96245acdfe170bea6cd9" dmcf-pid="Gxle44c6Xf"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이버렉카들이 연예인들을 어떻게 파괴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면서 “계획적인 수사 방해와 지연 전략 속에서 피해자들이 2년 동안 큰 공포와 불안, 고립감 속에서 이를 버텨왔으며, 조속히 사이버렉카 방지법이 입법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154cfd4d927bc7d892b9c144967c36c8ac3231a4ba1a2d558d41b293d1ce2e" dmcf-pid="HMSd88kPHV"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오메가엑스 멤버 6인을 2022년 7~9월 강제추행(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한 혐의로 전 소속사 이사에 대해서 지난 7일 송치했다. 또 2022년 10월 미국 투어 도중 전 소속사 이사는 티셔츠 후드 부분을 세게 잡아 당겨져 넘어지게 한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됐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9a41a409a28f5696eeb3fc6f0bf31efff722058a0e33a1ed4aedd8efdc196c1" dmcf-pid="XRvJ66EQZ2" dmcf-ptype="general">아이피큐 측은 “여러 차례 힘든 시간을 겪고 넘어지고 힘들어도 음악을 위해서 멈추지 않았던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도전의 과정을 기억해달라”면서 “소속사는 멤버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전 소속사, 사이버렉카 유튜버를 상대로 형사고소 뿐 아니라 손해배상 소송 제기, 입법 청원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끝까지 멤버들이 꿈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16ce0f72354d9bd83d7b0bccb69f7e88f0b5843fdfb3594699583b8695fbdf" dmcf-pid="ZeTiPPDxY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64c92c05381490467c65f42ee1eb985d08b410c0881df184397557c12a963adb" dmcf-pid="5dynQQwMH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메가엑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JWLxxrRY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제이 “범접 케미? 10점 만점에 10점”(월드 오브 스우파)[MK★현장] 05-27 다음 방탄소년단 진, 또 커리어하이..스포티파이 글로벌 마침내 1위 [공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