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김민석 “체지방률 8% 달성, 노출 별로 없어서 억울해” [EN:인터뷰②]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BKCCUl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f7bd337b82474038b117b5ff2562b47916d8ec4f71bc95b2e75aa19d5894e" dmcf-pid="6ZjcBBLK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0912ohta.jpg" data-org-width="650" dmcf-mid="VWoN77Jq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0912oh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eefe5acdb83f5e5eb4072bfdaf3b856f68c4ff5326cc4ed5ea9420376b25a" dmcf-pid="P5Akbbo9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1113lalf.jpg" data-org-width="650" dmcf-mid="fyTYiihL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1113la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a77026eec3e3a0c79c69602491ec3065d2881b3db727b1ea4b702e7589003" dmcf-pid="Q1cEKKg2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1305iqgj.jpg" data-org-width="650" dmcf-mid="49YHLLSg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541305iq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cc1fd8d04ba5f2e16ba64f344b4b975fc95faef1fcaecc7b407acfe2291d6" dmcf-pid="xtkD99aVo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412d94eda40bf59b24075640871cb3b4b9a914c96ad60556a71f8c4e91065eeb" dmcf-pid="yo7qss3Ioq" dmcf-ptype="general">(인터뷰①에 이어) </p> <p contents-hash="ef1785250ed80f10ad2f55e18287b5589d2b3d46b2bc789abcb23ddb99e4bbc4" dmcf-pid="WgzBOO0Caz"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석이 작품을 위해 '식스팩'을 만든 과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748b61fe0275df760a1f4f4b8032f87b9de156f736a1f21fbed725791e6faf" dmcf-pid="YaqbIIphk7" dmcf-ptype="general">5월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티빙 드라마 '샤크: 더 스톰' 주연 김민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bfb6ab194a51f93552d0c845c03f7ca5c590c04f739d2dbbabf86c1c9be0b40" dmcf-pid="GNBKCCUlcu" dmcf-ptype="general">'샤크: 더 스톰'은 2021년 공개된 '샤크: 더 비기닝'의 후속 시리즈로, 불의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차우솔(김민석 분)이 교도소 3대장 중 한 명인 한성용(이정현 분)을 이길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 되어, 폭력 조직 보스 현우용(이현욱 분)의 눈에 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1396c6758135578e87e9b81e81e2814b800fdb7d5cb6074a1347af2160c555fa" dmcf-pid="Hjb9hhuSgU" dmcf-ptype="general">체육관에 거의 살다시피 하며 액션신을 소화했다는 김민석은 "체지방률은 8%까지 감량했다. 벗는 게 많이 안 나와서 억울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b1b8c3500fb7669830280bea0e318c35475fa995e68607297cc00269a2b29fd" dmcf-pid="XnU7rrtsA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얇고 지독하게 뺀 몸 스타일이라면 현욱이 형은 벌크업을 했다. 형이 맛있는 거 먹고 있으면 도망다녔다"며 "포스터 속 왕(王) 자도 보정 없는 제 몸이다. 진짜 운동 선수들이 시합할 때도 따라다니고 운동 선수들이 준비하는 걸 그대로 따라다녔다. 지금은 포팩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21393271a090c38818217cb28e59c932508f74bd885ed19ea760686cd94a72d" dmcf-pid="ZGgN77Jqj0" dmcf-ptype="general">"연기는 재능"이라고 언급한 김민석은 "제가 연습한다고 연기력이 확 올라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보여지는 거라도 진짜 만들어서 보여주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거라는 생각이었다. 정신 무장을 그렇게 한 것 같다"고 철저히 몸을 만든 이유를 다시금 밝혔다.</p> <p contents-hash="d0b6e94a1052a631c520a6df2d5a70427c84bab19d2df5314695ff03eaa85433" dmcf-pid="5HajzziBN3"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고민했다"며 "주먹을 쥐는 자세부터 신경 썼다. 최대한 대역 없이 연기하려고 하고. 배우들과의 연기 합도 저를 괴롭히던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리다 보니 그 간극을 잇기가 참 힘들더라. 그래서 리딩을 더 치열하게 했다"고 말했다. 다만 시즌1에 비해 어린 티를 벗은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으나 생각만큼 만족스럽진 않았다고 아쉬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adc6d255b3e2ad7a644f7c7adff54d5d176dfe7d683e111c9af1a46cb4a776a" dmcf-pid="1XNAqqnbaF" dmcf-ptype="general">액션신을 찍으며 부상은 없었을까. 김민석은 "링이 아니라 그냥 바닥에서 싸움을 하다 보니 안전한 구역을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또 거리 계산을 잘못하면 진짜 치기도 했다. 서로 실수해서 몇 대 때리기도 하고 너무 힘들고 아프면 30분 쉬었다가 다시 연기하고. 최후의 액션신은 8일을 찍었다. 멍은 기본"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7de1aafc294c3a8f57254887c1dc03540296bf901bfcc89d465c168f24021fb" dmcf-pid="tZjcBBLKat" dmcf-ptype="general">특히 이현욱과 워낙 액션 호흡을 자주 맞추면서 팀 워크가 더 돈독해졌다고. 김민석은 "쉬는 날 연습하고 촬영 일찍 끝나면 또 연습하고 그러다 보니까 현욱이 형이랑 겹치는 신은 별로 없는데 너무 정이 들었다. 센 장면을 찍다 보니 더 가까워지고 의지도 참 많이 했다"고 말햇다. 2주에 한 번은 이현욱의 집을 찾을 정도로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다며 이현욱의 화제작 '원경'을 두고 "무삭제판은 안 봤다. 어떻게 했나 한 번 봐야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fdcad3d21f3e0116a966f0aa952efe1fcf5ea99602376d7d0707b722d4598bf0" dmcf-pid="F1cEKKg2a1"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 계속) </p> <p contents-hash="1fd11554a5c21b46be0b127b3c5cc0282a0867da0bfadf54a7fa5f8e0d977bec" dmcf-pid="3tkD99aVc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0FEw22Nfk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무관' 지예은 "이수지가 상 받아 눈물" [RE:뷰] 05-27 다음 NCT 위시, 대만 삼켰다… 첫 방문 현지서 대서특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