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 더 스톰' 김민석 "4년만 시즌2, 사람들이 까먹었을까봐 걱정하기도" [인터뷰②] 작성일 05-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 차우솔 역 배우 김민석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aDSSzTDT">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tNwvvqyw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ea29275ea360be7d80f5127c393ef10dc549135c9ed36c5226b129784b636" dmcf-pid="GFjrTTBW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프링컴퍼니 2025.05.2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20624167zl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0BPPDx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20624167zl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프링컴퍼니 2025.05.2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d16f53fb69ad66cc565d0b1ebb2d68f8d0e3592050a63ff158bc829eb2449e" dmcf-pid="H3AmyybYEl"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석이 '샤크 : 더 스톰' 시즌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bc90834b4ce9cc526e5aa6f4928b625e56fb82d166efb4868e66c8bf63e0944" dmcf-pid="XXLcCCUlsh" dmcf-ptype="general">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 연출 김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5dfcc956521a2dbe18812d194681ea90607b322af5d8f4d652e4702da00b93d" dmcf-pid="ZZokhhuSIC" dmcf-ptype="general">'샤크 : 더 스톰'은 지난 2021년 공개된 영화 '샤크 : 더 비기닝'의 후속작으로, 뜻밖의 사고로 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던 학교폭력 피해자 차우솔(김민석 분)이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를 준비하던 중 극악의 빌런 현우용(이현욱 분)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며 폭풍같은 격투 대결을 펼치게 되는 리얼 생존 액션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9ee81ec824a425ef694039b7f93ca6dd46a687036bb2094c181fff1b32bc383e" dmcf-pid="55gEll7vmI"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공개 첫 주 티빙 전체 드라마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분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p> <p contents-hash="87f95a82d315fae3851e0f07ab79b0a20b4940e04553440cecdc3247d3244f6a" dmcf-pid="11aDSSzTIO"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석은 4년 만에 선보인 '샤크 : 더 스톰'에 대해 "사실은 사람들이 까먹으셨을 줄 알았다. 크게 홍보도 안 했었어서 걱정됐는데 1등을 해서 기분이 좋더라. 웹툰 원작의 힘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 원작 덕을 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9e1c5e9e087247dfce1f87efabfd8749bd3d3188da3eea9a766ef189be5c62" dmcf-pid="ttNwvvqyOs"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이번 시즌도 굉장히 부담스러웠지만, 시즌1도 이렇게 화제될지 몰랐다"며 "그래도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엄청난 복이라고 생각했다. 연기는 재능적인 부분이라 확 올라가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보여지는 모습을 흉내내지 않은,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야 보는 사람에게 와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정신 무장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b2757712637b81cfa06e58be5103025e4073a0cac58391e870209dfe178a4d2" dmcf-pid="FFjrTTBWEm"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석은 추후 새 시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시즌이란 게 1할 때도 2를 하게 될지 몰랐다. 그냥 열린 결말로 끝났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제작하고, 갑자기 오픈하게 됐다"며 "시즌 3를 한다면 미리 얘기 좀 해주면 좋겠다. 몸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33AmyybYDr"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플랜2' 정현규, 성해은 결별설 입 열었다 "응원하는 사이" [인터뷰①] 05-27 다음 '언슬전' 강유석 "하이보이즈 이렇게 진심이 될줄, '엠카' 무대 하얗게 불태워" [인터뷰 스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