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 “내 설계 안에서 벌어진 '데블스 플랜', 너그럽게 봐주시길” 작성일 05-2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eirrts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1fc004caeb7c94e2e600ed34cb2a7403f02170f8b27e300f0eb44892f31c4" dmcf-pid="HMdnmmFO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연 PD.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21531320qrnz.jpg" data-org-width="560" dmcf-mid="YKdnmmF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21531320qr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연 PD.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7af2f9c851d750b605eacc3991ff8b1d069e5d5462f1be8c55adbe10c5decf" dmcf-pid="XRJLss3IDr"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정종연 PD가 시청자들의 혹평에 관해 “출연진을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 정종연 PD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를 다 보지 않지만, SNS DM을 통해서 감정을 많이 드러내주시더라. 부모님 안부 물으시는 분도 계시고, 댓글도 많아 주신다.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건 커뮤니티 댓글보다는 정제돼 있다. 기본적으로는 감이 죽은 게 아니냐는 댓글이 있더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이어 '감이 많이 죽었다는 반응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 감이 살아날 나이는 아니다. 점점 죽어갈 거다. 근데 무언가를 할 때마다 배워갈 수 있는 기회 자체가 감사드린다. 데블스 플랜을 기획할 때부터 모든 시즌을 다른 포맷으로 가져가려고 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 시즌3를 한다면 당연히 더 나은 모습으로 할 거다”고 했다. <br> <br> 또한, 출연진에 관해 “사회에 있을 때 내가 살아온 방식을 여기 와서 바꾼다는 게 쉽지 않다. 제가 만든 설계 안에서 한 행동들이기 때문에,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br> <br>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지난 20일 공개된 최종회에서 정현규가 우승을 거두며 3억 80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봐, 언니들 돌아왔다”..판 커진 ‘월드 오브 스우파’ 출산 50일 모니카도 의기투합 [종합] 05-27 다음 '데블스플랜2' 정종연 "딜러 개입 내 지시, 블러핑이라 보기 어려웠다" [인터뷰M]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