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PD “윤소희 베팅 포기 깜짝, 정현규 산수 발언 편집 안 한 이유는‥” (데블스플랜2)[EN:인터뷰③] 작성일 05-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QDiihL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99475b9bd1f0b977c15c29fd35a3607ddedf5e361daa1953ef4b617b84792" dmcf-pid="Ycxwnnlo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21228000db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18uud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21228000db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3b2255bd76a08f06c26ab0e9ef066c1f31eff11825fdfc58e815a5839dcff" dmcf-pid="GhaTDD5r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21228273xdx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fjMMme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21228273xd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HlNyww1mA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10385700205d530b86103db6a745c8f9be8987695b3ee26147a4f024b8cba5e" dmcf-pid="XSjWrrtsck" dmcf-ptype="general">정종연 PD가 '데블스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플랜2') 정현규, 규현, 윤소희의 연합 플레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e29772805ffe796ea4d87bb9515639459dba9d2a5ec8fc05e0abd6edbb13667" dmcf-pid="ZvAYmmFOoc" dmcf-ptype="general">정종연은 5월 27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뉴스엔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28911af191684b733db9f33ebec9d99a1e7a4ea1f5599449c585893e50e7b74a" dmcf-pid="5TcGss3IkA" dmcf-ptype="general">참가자 윤소희와 규현은 생존보다 정현규를 돕는 데에 초점을 맞췄고 결국 자신의 우승 가능성을 포기하기에 이르는 모습으로 애청자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deb69ced34d92c372b3473691b3e4424824e67840a779c533c97859eb9ee138" dmcf-pid="1ykHOO0Cgj" dmcf-ptype="general">정종연은 '정현규가 결승을 양보받았다'는 평가에 대해 "윤소희 씨가 11회 차까지 결승전을 같이 가겠다는 작전하에 연합을 유지한 것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 결승전 녹화 당시 마지막 베팅을 포기할 때 깜짝 놀라긴 했다. (윤소희) 인터뷰를 들으니까 '그럴 수 있겠다' 생각은 들더라. 저도 아쉽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ac3b7a504b37e42999eb14db1e3b48aa931ed67e8952a2a7e7251444bc31899" dmcf-pid="tWEXIIphN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종연은 "그 행동을 못하게 막는 시스템 자체가 서바이벌에서는 불가능하고 규현 씨 소희 씨의 성정을 다 알고 섭외했다. 두 사람이 한번 한 약속이라든가 영역을 공유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약속을 지키려고 하는 마음이 굉장히 강하다"면서 "사회에서 이런 걸 내려놓고 이런 게임을 해봐야지 했던 순간이 자기 성정에 안 맞는데도 뭔가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순간이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d671ad276ef67d2d383a38d07e35faa387e03c7fba5d751f82f21794001ebda" dmcf-pid="FYDZCCUlNa" dmcf-ptype="general">정현규가 또 다른 참가자인 카이스트 출신 최현준에게 무례한 언행을 한 점에 대해서는 "산수 발언을 떼어서 보면 문제 되는 발언이지만 현규 씨가 할 수 있는 여러 말 중 아픈 말을 한 거다. 공격적인 말이 나갈 수 있는 맥락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걸 빼면 현준이 서사가 맥락이 삭제되는 상황이다.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도 누군가를 보호해주고 싶더라도 이 사람에 대한 근본적인 비호감이 있다면 원인을 보여줘야 하지 않나. 그런 부분들이 딜레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20ed8d2fc97feded35215559182640b3560ebc3b82da0252df40a1342e78e9" dmcf-pid="3Gw5hhuSAg" dmcf-ptype="general">한편 20일 전편 공개된 '데블스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0Hr1ll7vA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XmtSSzTg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미육상] '2연패 도전' 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2m15 한번 뛰고 결선 진출 05-27 다음 '두산家 5세' 박상효, 도대체 누구길래…이강인과 결혼설 확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