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LA→뉴욕→마이애미 북미 27개 도시 돈다…본격 글로벌 도약 작성일 05-2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kTWWKG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05edd377b14c4e1bfca33a6dd7a99e3a372fc3ee7dfb1ec175eb99e217c23" dmcf-pid="7gEyYY9H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2323080nind.jpg" data-org-width="700" dmcf-mid="UQBRddIi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2323080ni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e8afc70ee767abefe8235da23061f8441123d7179eb9e9f66cec485a704ae" dmcf-pid="zaDWGG2X1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파우가 북미 27개 도시를 돌며 본격적인 글로벌 도약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53844bf06c5f59598e45d4f02afe53896918f15907944a38d204385811a52757" dmcf-pid="qNwYHHVZG0" dmcf-ptype="general">파우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올해 하반기 북미투어 개최지를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것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투어까지 포함된 대규모 일정으로, 파우의 글로벌 행보에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323d55bcb0f1939343f58c839b52d8fbe210e7dec5c7b56def3c7df72813142" dmcf-pid="BjrGXXf5t3" dmcf-ptype="general">투어 타이틀은 ‘파워풀 유스(POWERFUL YOUTH)’. 팬덤명 ‘파워(Power)’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타이틀은 청춘의 에너지와 팬들과의 교감을 무대 위에서 고스란히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LA, 뉴욕, 시카고, 보스턴, 마이애미 등 미국 주요 도시를 포함한 총 27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투어는 파우의 뜨거운 에너지와 존재감을 입증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7183c1af67a576f6894e35b73be131839bf56adea3a8e23c3dbe0f399e5cb870" dmcf-pid="bAmHZZ41X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투어 포스터에는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LA, 샌디에이고, 피닉스, 휴스턴, 오클라호마시티, 시카고, 디트로이트, 보스턴,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 등 파우가 방문할 북미 27개 도시가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df6e71ea6f69df466e6282f663d196512625bd0f684c55047507459eff8e9826" dmcf-pid="KcsX558tXt" dmcf-ptype="general">북미투어에 앞서 오는 6월 27일 세 번째 EP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멤버 요치가 전면 프로듀싱에 참여해 ‘파우틴 + 유러피언 유스컬처’를 키워드로 한 청춘의 결을 음악에 담아냈다. 컴백 직후 시작될 북미투어는 파우의 음악, 퍼포먼스, 스토리텔링이 총망라된 프로젝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춘의 메시지를 글로벌 팬들에 전하는 여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6021693286debf778326ff258bd30cb3bab21f03ff3dc894977d8e160b5a6087" dmcf-pid="98eEww1mY1" dmcf-ptype="general">파우의 북미투어는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9월 1일 마이애미까지 총 27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이후 서울과 아시아 투어도 이어질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31일 한국 시간으로 0시에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26dDrrtsX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현규, 성해은 질문에 “응원하는 사이”…윤소희는 “누나동생 사이” [DA:인터뷰②] 05-27 다음 BTS RM,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수상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