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국 크루→‘출산’ 모니카··· “기적 같은 일” 글로벌 언니들 싸움 온다 (월우파)[스경X현장] 작성일 05-2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rIqqnb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a90a75acc862c4cfdd1af9373a6bf3f4cd370a12a7998f6fb488a0a1857e9" dmcf-pid="GOigHHVZ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루 ‘범접’ 9인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니카, 립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노제, 허니제이, 효진초이.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3523cyuz.jpg" data-org-width="1100" dmcf-mid="Qv4D00MU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3523cy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루 ‘범접’ 9인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니카, 립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노제, 허니제이, 효진초이.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776f0909032e499bf1fda70d76c00a78e59e3866992fd47719212bf721bb0" dmcf-pid="HInaXXf5El" dmcf-ptype="general"><br><br>글로벌 언니들의 싸움이 시작된다.<br><br>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정남 PD와 성한빈, 박진영, 마이크송과 크루 ‘범접’ 9인이 참석했다.<br><br>이날 밤 10시 첫 방송 되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월우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br><br>1세대 핵심 멤버들로 구성된 에이지 스쿼드(AG SQUAD)와 정통 올드스쿨 힙합 댄서 말리가 리더로 있는 미국 대표 모티브(MOTIV), ‘스우파’ 시즌1의 리더들이 뭉친 ‘팀 코리아’ 범접(BUMSUP), 힙합과 배틀 문화에 뿌리를 둔 스트릿 씬 중심의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정교한 코레오그래피와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내세운 알에이치도쿄(RHTokyo),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일찌감치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빛낸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5개국 6크루가 참가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a58d89c4186ea0f2807211c25b9c927420415d6f4f4ce032a2d99a67fa6ce" dmcf-pid="XCLNZZ41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정남 PD, 마이크 송, 성한빈, 박진영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5302tblm.jpg" data-org-width="1100" dmcf-mid="xdhTVVj4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5302tb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정남 PD, 마이크 송, 성한빈, 박진영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80a7cf303a2290426c5bafcfd34c01a57d96b7462c5f43a729f59fb3d3c86" dmcf-pid="Zhoj558tmC" dmcf-ptype="general"><br><br>‘스우파’가 한국에 댄서 열풍을 왔다면, ‘월우파’는 이를 세계로 몰고 갈 예정이다.<br><br>최 PD는 “‘스우파’ 시리즈를 하면서 한국의 댄스 크루들을 세계에 알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업을 하면서 정말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느껴지는 게, 후반 작업 중인데 제작진의 세 배 정도 되는 번역가가 붙었다. 그럼에도 다양한 언어가 나오다 보니, 방송에서 언어적으로 미숙한 부분이 있더라도 댄서들이 보여주는 몸의 언어를 봐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글로벌 무대로 나간 만큼, 이번 파이트 저지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의 공동창립자인 마이크 송이 나섰고, MC 역시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새로운 얼굴로 등장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893a420a6818540ba19b4490627a81f8e165a0c6a68e6b6e3206897c558e2" dmcf-pid="5lgA116F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남 PD가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6782prgg.jpg" data-org-width="1100" dmcf-mid="yMmCBBLK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6782pr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남 PD가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d4b1eaf6da9a78fbfda941c9acf090a46d0a91467c7491e7cd249df168db2" dmcf-pid="1SacttP3OO" dmcf-ptype="general"><br><br>박진영은 “춤 하나만으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전 세계에서 춤을 잘 추는 사람 모아놓고 즐길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은 가수를 심사하기도 했고, 회사와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어서 복잡하게 생각했는데, 이번엔 그냥 반응하는 대로 편하게 심사하려고 했다. 댄서로서 보는 것도 있지만 K팝 프로듀서로서 프로젝트를 맡긴다면 하는 부분으로 보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br><br>마이크 송은 “이렇게 많은 레전드 댄서가 한자리에 모인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 이렇게 대단한 댄서들이 함께하는 걸 볼 수 있는 것은 이 프로가 유일하다”며 “평소에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완전 ‘선수’들의 배틀도 특별하고, 또 함께 춤을 추기도 하는 모습이 댄스 문화에 있어서 축제와 같다. 정말 특별하다”고 극찬해 기대를 높였다.<br><br>‘스우파’ 시즌1 속 영광의 얼굴들도 다시 함께한다. 다시 출연자 중 각 크루의 리더를 한자리에 모아 ‘범접’이라는 새로운 크루로 탄생시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940c7d2dc1ec5bff559ef5608e5fa1e60bab87c7b68874d57f1139690fe09" dmcf-pid="tvNkFFQ0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루 ‘범접’ 9인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니카, 립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노제, 허니제이, 효진초이.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7135ezpc.jpg" data-org-width="1100" dmcf-mid="WPwOzziB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23407135ez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루 ‘범접’ 9인이 27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니카, 립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노제, 허니제이, 효진초이.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f3a7b2b9fc12391d84d323824852c6a4a2e1cdf5e5b0b3d723116e4330807" dmcf-pid="FTjE33xprm" dmcf-ptype="general"><br><br>리더들의 리더로 나선 허니제이는 “멤버들 케미가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조합이 정말 좋다. 각자 역할을 뚜렷하게 갖고 있고 케미가 정말 좋다”며 “서로 다 다른 춤을 추는데도 잘 맞는 부분이 있더라. 서로의 춤을 알아가고 있고, 멤버들이 너무 든든하다”고 밝혔다.<br><br>임신 중 촬영에 참여해 현재 출산 후 50일이 지났다는 모니카는 “출산하고 산후조리 어떻게 하냐고들 많이 하는데, 저는 산후조리를 춤으로 하는 실제 댄서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기대 중”이라며 웃었다.<br><br>그러면서도 “임신 중 배틀에 참여하지 못할 때 너무 아쉬웠는데, 진행될수록 아쉬움이 다행으로 바뀌는 힘든 경연을 하더라. 이제는 저도 다시 의기투합해 춤을 춰야 하는 상황이라, 어제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현장 상황을 전해 방송에 궁금증을 더했다.<br><br>마지막으로 최 PD는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매년 이번에는 어떤 얘기를 가져갈지 고민 깊어진다”며 “이번엔 ‘국가 대항전’을 표방하긴 하지만, 결국 시즌1을 만드는 기분이 들었다. ‘어느 나라를 응원해야겠다’가 아니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스우파’를 좋아했던 시청자들에게 해외 댄서를 소개하고 팬덤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댄스 장르도 국가도 저희 프로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왁스♥46세 이기찬, 25년 절친→핑크빛 관계 “마음가짐 달라져”[Oh!쎈 이슈] 05-27 다음 김남주, 170억 삼성동 대저택 비밀 정원 공개 “쥐·바퀴벌레 함께 살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