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어릴 땐 싫었던 동안, 지금은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5-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l6iihL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69911210d0f54797108d902069211256d855f3dd4d144d08a2f73bb9468c9" dmcf-pid="0oSPnnlo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23105032ssyg.jpg" data-org-width="550" dmcf-mid="to5LEEZw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23105032ss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bed44650a6b49f8fc9d9c8155935f979a0f3c2c8ed018180f582ac964ad1e" dmcf-pid="pgvQLLSg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김민석이 동안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26db6bf02ff79315982446d02b05bd0a0fe1d4ddfaaff9ac7ad678acd92c54" dmcf-pid="UaTxoovaU0" dmcf-ptype="general">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김민석은 어느덧 14년 차 배우가 됐다. 이에 2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김민석은 "요새 어디 가서 기성배우라고 한다"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a41103da7a5b6b3a6e717135a7f14de2984266b65fa85f8f5f958a53c2120953" dmcf-pid="uNyMggTN3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복이 많은 사람이다. 이걸로 세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라며 "저는 이쪽 사람도 아니었고 전공자도 아니었다. 가식이 아니라 운이 좋다는 생각을 항상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김민석은 20대 초반까지 요리를 하다 배우로 데뷔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9a2969d2cb8aad6fe1014c1ad60bddfe714e6858e9dd9f82365b0fda24509f2" dmcf-pid="7jWRaayj7F"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데뷔 후 줄곧 소년미 넘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동안 비주얼 덕분. '샤크: 더 비기닝'과 '샤크: 더 스톰'도 30대의 나이에 촬영했다. 첫 시즌에선 고등학생, 두 번째 시즌에선 20대 초반의 차우솔을 연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c047007055300363c56d47d51c86ff5c97dbd0d98606b2fc6097d1e3d4231" dmcf-pid="zdOVRRsd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23106460zzlc.jpg" data-org-width="550" dmcf-mid="FnVCGG2X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23106460zz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fc8e2c41a5099e41dc47fc0817d7940be85a01f953ae14f6692ce0b5ee55e" dmcf-pid="qJIfeeOJu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민석은 "제가 30대 때 했던 역할이고, 고등학생부터 시작한 캐릭터이지 않나. 마지막으로 하는 어린 역할일 거라고, 이제 더 이상은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캐릭터를 할 수 있는 게 큰 복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감사하다. 동안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1c22220f706c3ae33d84478244d4aef81e81d8f2819345f0f01bd2dfc2ca983" dmcf-pid="BiC4ddIi35" dmcf-ptype="general">동안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20대 때는 불만이었다"는 그는 "20대 때까지 막내 역할을 했다. 주변에 보면 20대 중반부터 형사, 검사 이런 다양한 역할을 하더라. '나는 팔자에 저런 게 없나보다'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찾아오더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c19c69be253c445db2faf82b67dc1e76c18cb2c05b96146a47ad7efb46a8ea6" dmcf-pid="bnh8JJCn0Z"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빠른 90년생인데 어릴 땐 89년생이라고 얘기하고 다니다가, 이제는 90년생이라고 말한다. 예전엔 일부러 옷도 정장틱한 걸 입고 나이 들어보이려고 했다면 요즘은 일부러 애들 좋아하는 브랜드를 입는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e2d6f95b0a926cd4e976bca22ce4fd1880dd100b398832ddaeae13cd95804b8" dmcf-pid="KLl6iihLzX" dmcf-ptype="general">'샤크: 더 스톰'의 차우솔이 '마지막 어린 역할'이라고 추측했지만, 차기작에서도 20대를 연기한다. 현재 tvN '태풍상사' 촬영에 한창이라고. 그는 "'태풍상사'에서 20대 중반을 연기한다"며 "IMF 이야기를 그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21f3f671d38e2e5a0bf81118ee6aaa93dae127d05a0363607b77df19415bc16" dmcf-pid="9oSPnnlozH" dmcf-ptype="general">사진 = 스프링컴퍼니</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2gvQLLSg7G"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체지방률 8% 됐는데…"벗는 신 적어 아쉬워, 후보정 NO" (샤크)[엑's 인터뷰①] 05-27 다음 [Y현장] 이번엔 국가대항전…'월드 오브 스우파', 레전드 총집합(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