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家' 재벌 5세와 열애 인정인가…공식석상서 어깨 동무 [TEN이슈] 작성일 05-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fK88kP38">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4H4966EQU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3bdd22379d7af0736d6025501f0b94017a2b760b611cde4ca8d5e4e3d7a6b" dmcf-pid="8X82PPDx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강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125705287kewr.jpg" data-org-width="635" dmcf-mid="VhZY116F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125705287k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강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f306587976c8e1e7437a857d82c5344f5651dd410d15288b4880dc4f8c7574" dmcf-pid="6Z6VQQwM0V" dmcf-ptype="general">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두산家 재벌 5세와 공식석상에서 포착됐다.<br><br>지난 25일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은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스타드 드 랭스를 3-0으로 완파하고 트로피를 거머 쥐었다.<br><br>이강인은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여해 태극기를 두르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때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던 박상효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br><br>박상효는 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리그1 우승 세리머니 때도 이강인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불거졌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이 2024년 초 만났으며, 이강인의 친누나가 프랑스에서 대학원을 다니는 박상효와 '파리 한인 모임'에서 연을 맺고 이후 이강인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br><br>이강인과 박상효는 프랑스 파리의 레스토랑과 길거리, 서울 잠실 야구장 등에서 목격됐다.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이강인의 동료들도 박상효의 SNS 계정을 팔로우 하는 등 지인들 사이에서는 알려진 커플로 전해졌다.<br><br>실제로 이강인은 지난해 7월, 손가락에 커플링을 낀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휴가를 떠났던 그의 사진 속 여성의 가방 등 소지품이 함께 게재되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br><br>박상효는 1999년생으로 이강인보다 2살 연상이다.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기도 하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6기 솔로녀 “호감 1순위 아냐” 솔로남에 돌직구 05-27 다음 "스테이블코인 거스를수 없는 흐름···시장 선점하고 투자자 보호해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