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2' 정현규 "상금 3억 8천 일부 기부, 연예인 활동 계획 없다" [인터뷰⑤] 작성일 05-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FNWWKG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63383c08c5475135ec9d6bf999e8c7322b17404e07b158f8e3163acf4413c" dmcf-pid="2H3jYY9H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25345001uefr.jpg" data-org-width="530" dmcf-mid="bEBmFFQ0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25345001ue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c175a83016a10fb46ce2df3f17f88a28a873ab5767b454b8472567c3a2def3" dmcf-pid="VFzw116Fj0" dmcf-ptype="general">[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④에 이어) '데블스플랜2'의 우승자 정현규가 상금을 비롯해 우승 이후 행보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a908648284539d2655627bb69ffc97734192727534cd69c9c203163f79eeaa0a" dmcf-pid="f3qrttP3c3"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약칭 데블스플랜2')을 연출한 정종연 PD와 우승자 정현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39c625304c70330c10d5428f6e095c7614332a644da279eab2e8f03315c0a151" dmcf-pid="40BmFFQ0kF" dmcf-ptype="general">'데블스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지난 20일 공개된 12회(최종회)를 끝으로 정현규가 우승하며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1305c0fd0bf02df96d330f00ab1576317e3bc2465fe89239a49bec3f409f97a4" dmcf-pid="8pbs33xpAt" dmcf-ptype="general">당초 '데블스플랜2'는 '더 지니어스' 시리즈로 서바이벌 예능의 문을 연 정종연 PD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종영 이후 오히려 비판 여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정현규의 우승 과정에 대해 시청자들이 반감을 표하고, 특히 규현과 윤소희 등 일부 출연자들이 감정적으로 정현규를 지나치게 옹호했다며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p> <p contents-hash="d8529f993eaa248bd5f31e6dfe705f4cb4e33dc680e2e93362387e10394461ad" dmcf-pid="6UKO00MUj1" dmcf-ptype="general">정현규는 "시청자 반응을 방송 이후로 보면서 스스로한테 많이 되물어봤다. 저는 우승을 위해서 정말 진심으로 임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과 시청자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도 제 책임이고. 반응들 보면서 많이 반성했다. 그 불편한 감정들 또한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34379740b198d00e1dcdd45ae26e0e72bad32ffc80da9d4fd64b4ce92a201f" dmcf-pid="Pu9IppRuN5"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우승을 한 비결은 제가 잘했기 보다 상황에 최선을 다했기 보다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기도 했고, 운이 많이 따랐던 것 같다. 우승을 하면서 느낀 점은 진심보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진심이 잘 전해지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 부분에 있어서 반성하고 있다"라고 숙연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fce4b6dcceba90266eedae0777ed2cc00fe43aa1ea02877b6592b1bb607d4" dmcf-pid="Q72CUUe7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25345255qvae.jpg" data-org-width="530" dmcf-mid="Kmg0MMme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25345255qv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bab2d67c22b6e61a0fb804ed7a7a80ddcf2442a4c1d948a8fec94edbc61936" dmcf-pid="xzVhuudzoX" dmcf-ptype="general">규현, 윤소희의 응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정현규는 "계속해서 게임을 같이 하다 보니까 규현 형, 소희 누나랑 최종 3명이 돼서 실력으로 겨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칼라' 때 9회에서 누나랑 형이 떠났고, 그 때도 계속해서 끈끈했던 동료애가 있던 것 같다. 제가 부탁을 해서 저 때문에 형, 누나가 욕을 먹게 된 것 같다"라며 미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7db572c22a7db2ba72a0a990205c7e5790857f3fa6878796050f379fede72a99" dmcf-pid="yEI4ccHEcH" dmcf-ptype="general">우승 상금 3억 8천만원에 대해 정현규는 "프로그램이 끝나고 받아서 수령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는데 출연진 분들한테 맛있는 거 사드리고 이런 데 쓰고, 제가 또 프로그램과 시청자 분들께 피해를 끼쳤으니까 나중에 기부를 일정 부분 할 예정이다"라며 "원래부터 기부를 할 생각이 있었는데, 유튜브에서는 아무래도 진행자 분들이 어떻게 쓰일지 말하는 걸 통해서 우승자를 들키면 안 돼서 그렇게 말한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종연 PD는 "제작진 입장에선 기부를 굉장히 비추한다. 본인 마음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0cdf877bfba1078ad181522aa2be1557a9d6d7271eaf8de9b5f46f5c1edbd7" dmcf-pid="WDC8kkXDoG"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현규는 이후 행보에 대해 "이번 일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됐다. 제가 많이 미숙하고 불완전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조금 혼자 치유하려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향후 구체적으로 방송활동, 연예 활동 계획은 없다"라며 "누구보다 간절히 진심으로 임했다.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안 좋은 영향을 끼친 것 같아 죄송하다. 잘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Ywh6EEZwoY"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5b5737e6bdad0f1f36931707e844380a11b32156a57a28d366880578a126e4b" dmcf-pid="GrlPDD5rkW"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결혼설 터지자…이나은, 열애설 논란 후 첫 소통 [RE:스타] 05-27 다음 김태진 파워 J였다 “분 단위로 움직여, 인터뷰하던 버릇…사람 기다리게 안 한다”(라디오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