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떠난 최은경 "1분 1초도 딴짓한 적 없어…최선 다했다"('4인용식탁') 작성일 05-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B4mmFO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7c3ae076ecb389e167c15523a62faa5859499ba0865d9bcd9a367fbcc2a7e" dmcf-pid="Ffb8ss3I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최은경. 출처|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5005331jovm.jpg" data-org-width="900" dmcf-mid="1dB4mmFO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5005331jo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최은경. 출처|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c867a61653baade0005ed290ff8e78b70b36c99f4c8bba3a13d56876f18509" dmcf-pid="34K6OO0CZ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동치미' 하차와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1d3c9dd64f491bca2e745c0c7911d19f3cd1808a6949153d6cb7e91443ae517" dmcf-pid="089PIIphZn"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 말미에는 최은경이 출연하는 다음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e45325dd0c661bc35b3614f48bf8cb4101003f48f1f728c19147ae1688e9a47" dmcf-pid="p62QCCUlG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에서 최은경은 절친인 한의사 이경제, 방송인 김새롬, 개그우먼 김영희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절친들을 위해 여름 건강식을 준비했고, 건강, 운동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7a5bd5ad007385a706d65bcc3bb10780f8df901f24043122aa5aba158f78ef1" dmcf-pid="UPVxhhuSYJ" dmcf-ptype="general">이후 최은경은 13년간 MC를 맡았던 '동치미' 하차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그는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다"라며 "13년을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끝나고 나도 하나도 후회가 없다. 원 없이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01b0fb0aca87723ceea0fd257b14c56445334c2208ae0675a2609e0cee0b5941" dmcf-pid="uQfMll7v1d" dmcf-ptype="general">또한 최은경은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e4ca30c0302aabfbd9d1d16e5493b477920d9124f3e8059fdc4c298258880d" dmcf-pid="7x4RSSzTY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월 최은경, 박수홍이 MBN 토크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14년 만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개편 등을 이유로 두 사람에게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고, 이들은 갑작스러운 하차로 끝인사도 미처 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8891214c578495fedac5f06c324e0e034d9e1c8e2b5b1dcfb50a340eb304d16" dmcf-pid="zM8evvqyHR" dmcf-ptype="general">이에 최은경은 SNS를 통해 '워낙 소감이나 포부 축사 건배사 등 뭔가 저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부끄러워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제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절대 따로 안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잼나게 하는게 여러분께 드릴 수있는 가장 큰 인사다 생각해서 아주 기냥 신나게 녹화해뒀다"라며 "13년 넘게 함께 하며 동치미에 출연 해주신 분들, 동치미를 만들어 주신 분들, 그리고 동치미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 여러분들이 넉넉하게 내어주신 이야기 덕에 전 진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jLcFFQ0t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종연 PD "우승 양도? 윤소희 결승 베팅 포기 나도 놀라…각각 성정이 있다"[인터뷰②] 05-27 다음 '싱글맘' 정가은, 택시 운전사 도전하더니 "돈 버는 일 쉽지 않아" 고백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