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검사·의사→변호사 연이어 전문직 신기, 악역 욕심 나"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BmRRsd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b671e13e001f3ac3a83c7e66fecec64430734b6793f378b8a5fbe7930ebfd6" dmcf-pid="fBbseeOJ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슬전 강유석 /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30540507ehcd.jpg" data-org-width="600" dmcf-mid="2XYd77Jq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30540507eh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슬전 강유석 /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69599d45f7e299348cde59404d772030c6d42e0921dd2b7783b2a34f194359" dmcf-pid="4bKOddIij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강유석이 다양한 역할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0c504e224150595b6c546017ba5b1ef02627e80aa8028d78ff10ad49deb8b1" dmcf-pid="8K9IJJCngA"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강유석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a7383159fe906f9fc7f469bcc82140c55c9a17835f668143b163f037e8087ba" dmcf-pid="692CiihLkj"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세계관을 잇는 청춘 메디컬이다.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d7e2be93754e8d5257be7ed328c3d8608d511b4b76980ff3475b640e54f30f29" dmcf-pid="PHXnBBLKoN"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극 중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엄재일 역을 맡았다.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 출신 의사라는 독특한 경력을 지닌, 밝고 에너지 넘치는 역할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4b1947ac97d1f46e45e982f30c28b86381d01c3f20f2af16b7ad84db352a8a3d" dmcf-pid="QXZLbbo9Aa" dmcf-ptype="general">특히 강유석은 '법쩐'에서 검사, '언슬전'은 의사, 차기작 '서초동'에선 변호사 등 전문직 역할을 다수 맡았다.</p> <p contents-hash="c81aa1f1bafeb0711bff99cca16ff8c35acb590b9ce0988bce1789250ee739e4" dmcf-pid="xZ5oKKg2ag" dmcf-ptype="general">이날 강유석은 전문직 역할이 많은 것에 대해 "오디션을 봤던 건데 저도 신기하다. 남은 건 교사, 판사, 사기꾼이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105db6d5320275acceb36d04143f5a974d68253216493ef89fc5b04e0eb770a" dmcf-pid="yintmmFOco"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저는 살면서 이런 전문직에 대한 꿈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전문직 역할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얼굴에 '사'자가 있는 게 아닐까 싶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969619c0e9f655e59172f8559d95836ccfda244b7bdf5586839778d86938e4f" dmcf-pid="WnLFss3IA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멜로, 로맨틱코미디를 제대로 해보고 싶기도 하다. 또 최근 '약한 영웅2'를 재밌게 봤는데, 금성재 같은 악역이 굉장히 매력 있더라"며 "전 보여지는 것들이 밝은 캐릭터지만, 이에 국한되는 것보다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모든 캐릭터를 열어두고 싶다. 시켜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눈을 빛냈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YLo3OO0Cg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남편 교주설→불륜설에 정면 돌파 “남편 전처에게 고마워”(라스) 05-27 다음 유연석, 고민시에 '애틋한' 눈빛 발사…짧지만 강렬 [당신의 맛]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