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동안 외모? 어릴 땐 싫었는데…지금은 부모님께 감사" [인터뷰M] 작성일 05-2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eq44c6aH"> <p contents-hash="b1132739a94102b96fd9ee243c978a7bffefb545602ce460fd119d4b43cb3ee2" dmcf-pid="BRdB88kPcG"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동안 외모에 감사함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fb4683ad6f2a74a0889c7d02cc13ffc4e0c23a00618540878a0bbe1edd2bb" dmcf-pid="beJb66EQ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MBC/20250527130108453ar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KXppRu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MBC/20250527130108453ar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5026e29b2acc73a7d7aeeea842d4d82ab0ff63f5f597713c01112d2a0fdca" dmcf-pid="KdiKPPDxNW" dmcf-ptype="general">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연출 김건)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82068491a6df62ade8705945edd252bd10d51ada317403338406f9f8b4e3ccf0" dmcf-pid="9Jn9QQwMNy" dmcf-ptype="general">영화 '샤크: 더 비기닝'을 선보인 지 6년 만에 시리즈로 속편이 제작된 '샤크: 더 스톰'은 이전 작품에서 살기 위해 싸워야 했던 차우솔(김민석)이 두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며 한 단계 성장하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악에 처절하게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987526b9990190ddd08301b266bd53db055289cf166fecde6174d5a50a257397" dmcf-pid="2iL2xxrRcT"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극 중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 단련 중인 차우솔을 연기했다. 그를 폭풍 한가운데로 끌어들인 현우용과 목숨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p> <p contents-hash="1b39f8e0a370c02ebc9e0c4a978bd0aec5dea038224b4a7f90ea6723c5bdc9df" dmcf-pid="VnoVMMmeNv" dmcf-ptype="general">'샤크' 시리즈 이전에 말랑말랑한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김민석. 특유의 동안 외모 탓에 막내 이미지로 오랫동안 각인되어왔다. 그는 "시리즈의 캐릭터를 이렇게 할 수 있는게 굉장히 복인 거다.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이제는 어린 역할은 더 이상은 할 수 없겠구나 싶더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동안이 아니었으면 할 수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3bdcc124224a16feadca852feecf41c6ac6414d41887b479a643b24441074d7" dmcf-pid="fLgfRRsdNS" dmcf-ptype="general">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가 된 김민석. "20대까지는 막내 역할만 맡았었다. 내가 좀 늦게 늙는 것 같다. 그게 불만이었다. 그런데 이젠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오더라. 어릴 땐 싫었는데 요즘은 다르다. 나이들게 입고 다녔었는데 요즘은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옷을 위주로 입는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5aee344c24a9c8c3d99814159971ecb595de32190e615dfe85a851785e1753" dmcf-pid="4oa4eeOJNl" dmcf-ptype="general">자신의 연기 인생을 문득 돌아보기도 했다. "난 너무 복이 많은 사람이다. 이걸로 밥 세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난 아예 연기전공자가 아니었으니까. 가식이 아니라, 운이 좋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p> <div contents-hash="1b10eb201824e962bf46ae959be6de932f0153059ad59ba9dd7a2d848ccfda52" dmcf-pid="8gN8ddIiNh" dmcf-ptype="general"> 김민석, 이현욱의 파격 액션 '샤크 : 더 스톰'은 지난 15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스프링컴퍼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플랜2' 정현규 "상금 3.8억 기부 예정…윤소희·규현, 욕 먹어 미안" [엑's 인터뷰] 05-27 다음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드·에지 장비 공격 증가···선제 방어 체계 시급”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