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마친 김하성, 트리플A에서 3출루에 1도루 활약 작성일 05-27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7/0001261486_001_202505271315109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strong></span></div> <br>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수술 이후 첫 실전 경기에서 좋은 타격 감각을 보여줬습니다.<br> <br>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탬파베이 산하 더럼 불스 소속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몸에 맞는 공 1개와 도루 1개를 남겼습니다.<br> <br> 김하성은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뛰다가 시즌 막판 오른쪽 어깨를 다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br> <br> 시즌 종료 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천100만 달러(약 431억 원)에 계약한 뒤 재활해왔습니다.<br> <br> 김하성은 1회 상대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싱커를 가볍게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었습니다.<br> <br> 3회에는 상대 투수의 체인지업이 손에서 빠지면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5회에는 1사 후 단타를 치고 출루한 뒤 2루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7회 자신의 타순에서 대타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탬파베이 구단은 김하성의 복귀 예상 시점을 다음 달로 보고 있습니다.<br> <br> 먼저 지명타자 출전으로 실전 타격 감각을 회복하고, 2루수와 3루수 여기에 유격수까지 수비를 소화한 뒤 빅리그에 올린다는 계획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위즈코어, 산업부 'AI 자율제조 전문기업' 지정…제조AI 기술 역량 인정받아 05-27 다음 ‘데블스 플랜2’ 제작진 실수 인정 “‘피스 10개’ 보상 타이밍, 정현규 실수 아냐” [DA:인터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