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후 루머 쏟아졌는데…최여진 "남편, 재벌설·불륜설·교주설 전부 아냐"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lsFFQ0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56eb0cba0a201f6d6bd7592c3849d595ff5e28cca5f08ca63649e2d1f1e1f" dmcf-pid="95SO33xp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여진 /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ydaily/20250527131305417moqc.jpg" data-org-width="640" dmcf-mid="bXyhUUe7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ydaily/20250527131305417mo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여진 /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fd34502dd90d65b4d6565620d9be4b72c057735155a98b4cef916961d2252" dmcf-pid="21vI00MU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여진이 결혼 발표 이후 쏟아진 온갖 루머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dc7c7884e7f8a7d6c04f6bfd7e5b2240180cb2c1530f12db55be6f68d37664" dmcf-pid="VHz0xxrRlp"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경실, 최여진, 이호선, 사유리가 출연하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83435901fd7fd57efef0c8c9f9de51ac55f7a8e3eb37cac1034ba54b84ed1463" dmcf-pid="fXqpMMmeT0"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결혼 발표 이후 불거진 루머들을 언급하며 “웃고 넘기기엔 커져 버린 이야기들이 있었다”며 재벌설, 불륜설, 교주설 등 황당한 소문에 정면 돌파로 응수한다.</p> <p contents-hash="8d4f39cac5eabafb138065097e335243bb8828f53365e089523f0b2ba82c9d0b" dmcf-pid="4ZBURRsdS3" dmcf-ptype="general">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재벌설과 교주설은 남편의 외모나 활동 이력에 기반한 오해였다고 해명한다.</p> <p contents-hash="e7f956112426c42e08d51955d360222ab2f589d974cfade43f2fab61f41aab82" dmcf-pid="85bueeOJTF" dmcf-ptype="general">또한 불륜 루머는 남편에게 수상 레저를 배우던 시절,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것이 오해를 샀다며, 불거졌던 남편과의 커플티와 커플 선글라스 등 모든 오해에 전격 반박한다.</p> <p contents-hash="c4572530afa3aee162e9785ad6ee56f758434afa995aa58456908046ce985426" dmcf-pid="61K7ddIiyt" dmcf-ptype="general">특히 최여진은 “적극적으로 오해를 풀어준 남편의 전처에게 정말 고맙다”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전했다. “그분은 셀카도 안 찍는 분인데 너무 많은 노출이 됐다”며 루머로 인해 전처가 겪었을 고충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전한다.</p> <p contents-hash="b68cd938111abeb7023831fc26efea4357fca86b1f5130a911606bdb78c08d8c" dmcf-pid="Pt9zJJCnT1"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남편과의 첫 만남과 연애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수상스키, 탁구, 볼링 등 스포츠 취미를 함께하며 가까워졌고, “진짜 이상형은 외적인 게 아니라 내적인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이어 “잘생기면 오빠, 못생기면 아저씨”라는 농담 섞인 표현으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75895d88747b16ae150d0a8557281f8d5531f30083608343e0904bb280293e44" dmcf-pid="QF2qiihLl5"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질투가 나면서 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지만, 처음엔 강한 부정을 했다”라며 감정의 변화 과정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가족사와 부모님의 재혼, 서로의 배경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이야기를 통해 진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긴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0만뷰+125주 1위’ 임영웅, 감성도 기록도 다잡은 ‘독보적 클래스’ 05-27 다음 ‘한일톱텐쇼’ 윤명선 작곡가, “박서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평가 중단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