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왕따 주장' 조민아 "연예인 인맥 NO" 9번째 보험왕 됐다 작성일 05-2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Xw88kP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d62ebe50a80d8921cb498aae6807f3897d3eadac072816a1bea621d704907" dmcf-pid="865mPPDx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32406172xibf.jpg" data-org-width="540" dmcf-mid="VcibSSzT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32406172xi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2817ac008ee0d8afdef2f2482e670296c0b1f48945a4c0f6c866470a7df3ee" dmcf-pid="6P1sQQwMm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9번째 보험왕 수상을 자축했다.</p> <p contents-hash="f3f496906bf3955013f09dcac1f709718dfb890e07b667a3afd02607e098a091" dmcf-pid="PQtOxxrRrS" dmcf-ptype="general">26일 조민아는 "연예인 동료나 연예계쪽 인맥 계약 전혀 없이 그저 회사에서 지급되는 DB로 들숨에 방문 잡고 날숨에 계약 하며 목표 갱신을 해왔다"며 "그건 TC지점에 대한 회사의 방향성이기도 하고, 내 계약이나 지인들 계약으로 성과를 내지 않겠다는 제 다짐이기도 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db280ccba281c154bd91fb512efe70fc9685385851fcc3b4d3aaf4f73b719ec" dmcf-pid="QxFIMMmeOl"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 유치원 일정을 깜빡하고 챙기지 못할 땐 강호에게 너무 미안하고, 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집이 눈길 닿는 곳마다 정리가 필요해지면 현타가 오기도 한다"며 "모든 걸 놓치지 않으며 다 잘할 순 없으니까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놀이에 충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dfc916f948a08d5cd4c020ee09c6391c11142986f70304c9bbb7b87eb7f8972" dmcf-pid="xlibSSzTmh" dmcf-ptype="general">"이미 지나간 아쉬운 일들은 빠르게 잊으려 노력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다가오는 일들을 야무지게 준비한다"는 조민아는 "어떤 일이,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한다고 탓하기보다 그 일을 받아들이는 내 마음이 나를, 누군가로부터 받은 상처를 곱씹는 나 자신이 나를 힘들게 하는거라고 생각하며 펑펑 울고 푹 자고 일어나서 신나게 운동한 뒤, 잊어버린다"고 긍정적인 사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13f3f6e6a14f2ce8209c4843810fbbc6b0f4c51462d6b0bdc5ba3d654848df1" dmcf-pid="y8Zr66EQ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려놓는만큼 마음이 유연해지더라"며 "흔들리고 부딪히는 그 안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아가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80da01c93a6b2fd41f7eaae61467de597d86347ea63d24199964d92d7db96a" dmcf-pid="W65mPPDxmI" dmcf-ptype="general">현재 보험 설계사로 새로운 삶을 사는 조민아는 최근 '전국 1위' 보험왕 등극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7c764d3b7503f71d7682826bc603f2414dbff084f37913ed9c363d0bc57f3bd" dmcf-pid="YP1sQQwMIO" dmcf-ptype="general">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해 홀로 양육 중이다. </p> <p contents-hash="d5e01c2a48ffab0ab6614b1efebece17f7da7265080929e98f17a6129fdfd7aa" dmcf-pid="GQtOxxrRIs"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글로벌 1위 05-27 다음 오메가엑스 측 "유튜버 인지웅, 가짜뉴스 유포 혐의 검찰 송치...끝까지 법적대응"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