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육혁신과 노동환경 개선 위한 노사 상생 선언식 개최 작성일 05-2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jRrrts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4415f3249cc1fd4072577e7c42815c3084d6f477c509473ef0de68d2f957d" dmcf-pid="XoAemmFO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사장 김유열(왼쪽),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 위원장 김성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d/20250527133345344pprt.jpg" data-org-width="640" dmcf-mid="GZxbnnlo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d/20250527133345344pp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사장 김유열(왼쪽),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 위원장 김성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697cfeb116e4d67b302e89004f87936cc189596951416f7be4e477bcffb137" dmcf-pid="ZnNMww1m3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EBS(사장 김유열)는 2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EBS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상생 선언식’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과 디지털 시대의 교육혁신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b072e981577329abb6efcadcd5905dd0da9c44fe6d13c732dd5d6315937316f" dmcf-pid="5LjRrrts7x" dmcf-ptype="general">이번 선언식은 지난 3월 출범한 ‘노사상생협의체’의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자리로, 김유열 사장, 김성관 노동조합 위원장, 공사발전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인사말, 선언문 낭독,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c9d99fc2b6b9ef161cbf4edb3559a56605808692711e7717f1f43d0b40b3d0c" dmcf-pid="1oAemmFOuQ" dmcf-ptype="general">EBS 노사는 이날 선언문을 통해 ▲교육공영방송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인식 ▲AI 기반의 디지털 혁신 선도 ▲콘텐츠 품질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 ▲노동의 질 향상과 존중받는 조직문화 구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명확히 했다.</p> <p contents-hash="12a886feed8bffcd367e9fac283540e36280d49865ac65f5e965bd3185990306" dmcf-pid="tgcdss3IpP" dmcf-ptype="general">특히, 실질적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2025년 6월부터 ‘주 4.5일제’를 전면 도입한다. 주 4.5일제는 격주 금요일 유급휴무를 적용하여 근로시간은 유지하면서도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8dc7236a1c9e634ce924360403aa349035f8e74ac6a6f3a711a893bd0989e761" dmcf-pid="FakJOO0Cz6" dmcf-ptype="general">김유열 EBS 사장은 “이번 선언은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노사가 함께 만든 이번 변화가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통해 국민의 기대에 응답하고 AI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나갈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b66ab61c48755109a0928f739737069d45b6fb7af3533053d129d0e6358ac1" dmcf-pid="3NEiIIph38" dmcf-ptype="general">EBS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디지털 기반 교육플랫폼으로의 전환과 더불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다각도의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 '스티치'가 밝힌 K-POP 사랑…"최애는 BTS 제이홉" 05-27 다음 '랜더스 찐팬' 한지은, 생애 첫 시구로 '승리 요정' 등극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