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강제 하차' 언급 "13년간 1분 1초도 쉰 적 없어" 작성일 05-2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cavvqy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bcebf071bdb49024fcbbb147391884ad8468f8c748347932254ef56dc01c5" dmcf-pid="PDkNTTBW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를 언급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133248658anvv.jpg" data-org-width="949" dmcf-mid="KVOPkkXD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133248658an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를 언급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e680d99062fcebab6db848818506dd91a946ba4e3e0b835343b6673e0ae8b" dmcf-pid="QwEjyybYSs" dmcf-ptype="general">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 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를 언급한다.</p> <p contents-hash="c96a5b38b06c7541b9e9a89bdaacfa7b5cb1a66cf8dbb12f882c658c81c9a07b" dmcf-pid="xrDAWWKGlm"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예고편에는 최은경이 절친인 한의사 이경제, 방송인 김새롬, 개그우먼 김영희를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d243687f165013cdc9dc8dd2b71a3048f9134f4a010fdb85b3b5f2dce061533" dmcf-pid="ybqUMMmelr" dmcf-ptype="general">평소 철저한 몸매 관리로 유명한 최은경에 대해 김새롬은 "복근이 365일 장착돼 있다"며 감탄했다. 최은경은 "필라테스는 일주일에 두 번은 꼭 하려고 하고, 헬스는 한 번 정도 한다. 요즘은 태권도도 추가했다"라고 남다른 자기관리 비결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d2ef2bfd566db36b603b4cff92f10b5ecb33f29a31717efa233a7c4d6b741" dmcf-pid="WKBuRRsd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를 언급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133250307klmw.jpg" data-org-width="949" dmcf-mid="8F5GKKg2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133250307kl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를 언급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8481def2a01447c06d33f0be73cf79616743be0d741a070afd9ae8a5d59b24" dmcf-pid="Y9b7eeOJTD" dmcf-ptype="general">특히 다음 장면에서 최은경은 13년간 MC를 맡았던 '동치미' 하차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77cfe35e9937f155f135da9d5e28aa6a3593621c4ff0dcb7fd3ddf6a17474cf" dmcf-pid="Gt5GKKg2vE"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다"며 "정말 13년을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끝나고 나도 하나도 후회가 없다. 원 없이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49832b0bef0a6bbc742e027388f87b098e18ae34c8fe3ef5c90fb0e4b71970" dmcf-pid="HF1H99aVWk"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자신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9418800089fb7c1830f035cddd225aeb44273cad65db5b48bf6dfc01358d55a" dmcf-pid="X3tX22Nflc"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2012년부터 박수홍과 함께 '동치미' 메인 MC로 활약했다. 지난 3월 최은경은 프로그램 개편 등의 사유로 박수홍과 동시에 하차를 통보받아 논란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별도의 작별 인사도 하지 않아 '강제 하차'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565ff94a1fcb2c58602924687ac3f46b9766a4a72e74e52b6b7127303b13db1" dmcf-pid="Z0FZVVj4hA" dmcf-ptype="general">당시 최은경은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했다. 아주 그냥 신나게 녹화해 뒀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f9626c21d00a9efefe535807c0d3b25a4c9111ad32676d50a7173e95cb8e5de" dmcf-pid="5p35ffA8C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짜 내 인생의 참고서였던 '동치미'와 함께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동치미'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1U0144c6vN"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개월 남은 올림픽인데… 쇼트트랙 지도자 2명, 공금 문제로 징계 05-27 다음 힛지스, 태국 달군다…데뷔 첫 ‘섬머소닉 방콕 2025’ 출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