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의혹’ 아랑곳…“‘꿀알바’ 예정대로 촬영” 작성일 05-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QYDD5r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b6fb3402884d78ca042b91190af3dd8cb0ca3dae25b4aab27bd80ae488ab5" dmcf-pid="uzxGww1m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d/20250527134528417xvdu.jpg" data-org-width="539" dmcf-mid="pqZoffA8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d/20250527134528417xv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01dc162d3b2c519d462b40e4d0864a02fb10a416161c27a692c34f74c4f395" dmcf-pid="7qMHrrtsp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학교 폭력(학폭) 논란에 휩싸인 배우 고민시가 차기작 ‘꿀알바’ 촬영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9f3f363999b409d9c2aaf47bcde210d7aa6c50d7dcf3dc5d33529e4f835e8dc" dmcf-pid="zBRXmmFOFL" dmcf-ptype="general">27일 OSEN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고민시 배우가 원래 일정대로 (꿀알바)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며 학폭 의혹으로 인해 변경되는 스케줄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bbae2f1471498f5da7ddca44f24a91957b21dcde9c0fd58b28b4d68330ac0a" dmcf-pid="qbeZss3I3n"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세요 저희는 연예인 고OO 학교폭력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8ff09508f89fd79f968e291885f1e47faa9a4c6e0dca5235892971a2f25a3c" dmcf-pid="BKd5OO0Cpi" dmcf-ptype="general">이 글 작성자는 “저희는 고OO의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모텔 출입으로 논란이 된 미용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이 아닌 대전의 중리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들로서, 저희는 94년생, 고OO(개명 전 고혜지)는 빠른 95년생이어서 저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f8c2dbe6b6119119228b129bcd1eefaf2d4876b02a5446efc6d7a4e17c965c" dmcf-pid="b9J1IIphzJ"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고OO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e3c2dc93cea7603a0224b710f6b9605f73360d0a921059169a301543d9e90215" dmcf-pid="K2itCCUlpd" dmcf-ptype="general">이에 같은 날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배우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면서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ffdaa29f671402308a0be5608480a3cbb183cb53f9eae0b2e0dea8b1437121" dmcf-pid="9uPWEEZwue"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46ec2ea2ba696487e86c85ebf49496839e073bb355a2bbabf9bde1053745172" dmcf-pid="27QYDD5ruR" dmcf-ptype="general">현재 고민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며, 촬영에 돌입한 넷플릭스 ‘꿀알바’를 비롯해 ‘그랜드 갤럭시’, 영화 ‘세계의 주인’ 등 다수의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거 청산하려던' 고민시, 유연석과 삿포로로 향한다 ('당신의 맛') 05-27 다음 덱스도 무릎 꿇린 구르카 훈련...'태계일주4', 2주 연속 화제성 장악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