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월드투어 규모 거듭 확대…亞 공연 추가 확정 작성일 05-2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3ras3IWD"> <p contents-hash="a63b8df349a0cfd71b3479f8af789b9a64f786379e7b2dc2cec52514e3f9a6aa" dmcf-pid="ZX0mNO0CyE"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 개최 소식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e22440912af03f4d20136536bb31bfdfedbd7eb0abf317c4fe422a91089190c9" dmcf-pid="5ZpsjIphSk" dmcf-ptype="general">2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의 10월 18·19일 가오슝, 10월 24·25·26일 방콕, 11월 1·2일 자카르타, 11월 22·23일 불라칸, 11월 29·30일 싱가포르, 1월 24·25일 홍콩 공연을 추가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1da6895fe478253b6729cef05271bb6a6663285cc5264b2ff51ee92eeeb86a0" dmcf-pid="15UOACUlCc" dmcf-ptype="general">이로써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1회차에 걸쳐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호흡하게 됐다. 앞서 이들은 오는 7월 5일과 6일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도쿄로 향하는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8998df837f332892aacbef16e53633b0abe7909d50d96c396dae581cef0b7" dmcf-pid="t1uIchuS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의 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 개최 소식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135714657mahc.jpg" data-org-width="500" dmcf-mid="HNMFW0MU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135714657ma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 개최 소식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b47aeaded4fbbd493082ab208a800a06c31241f6b57cf122b7f658ec3f9f68" dmcf-pid="Ft7Ckl7vvj" dmcf-ptype="general"> 이날을 비롯 지금까지 공개된 공연장 모두 스타디움급 규모라 블랙핑크의 막강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K팝 걸그룹 신기록을 경신했던 지난 [BORN PINK] 투어에 이어 또 한 번 역대급 스케일이 예고된 만큼 이들이 새롭게 남길 유의미한 발자취도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898e3ea1a3685b737b8885a13961bd5606a8f1ccfb9f291f35c6c5b8b768b9be" dmcf-pid="3FzhESzTSN" dmcf-ptype="general">YG 측은 “‘DEADLINE’이라는 콘서트 타이틀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아티스트와 스태프들 모두 치열하게 제작 과정에 임하고 있다”며 “그야말로 블랙핑크 공연의 최정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6ebb850bd41065eae0ad0a3e99791502f27bed7252a9abd67c17484bccbd9f" dmcf-pid="03qlDvqySa"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정보는 베일에 싸여있지만,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이들의 귀환에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p0BSwTBWCg"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UpbvrybYh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EMI “지난해 반도체 장비 투자 전년比 10% 증가” 05-27 다음 BTS, '팬앤스타' 그룹랭킹 14주 연속 1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