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정종연 PD "결승전, 나도 놀랐지만…논란 커질 줄 몰라" [인터뷰]⑤ 작성일 05-2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2'<br>정종연 PD·우승자 정현규 인터뷰<br>태도 논란에…"불쾌함 드려 죄송, 반성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OTIHVZSL"> <p contents-hash="efd7293c0deeb953f1e872002c56d79e82497cfd717f837965cc0c57913d1526" dmcf-pid="xjIyCXf5T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a40a7299ecdcc917cc7ac62985dc83e4837181774b0e31832df993f029f1c" dmcf-pid="ypVxfJCn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28161ftol.jpg" data-org-width="650" dmcf-mid="fOSWhZ41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28161ft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c48c5b4e8d6796fc22a0be025829653f335c0e3301584207e5a91b84861ce7" dmcf-pid="WUfM4ihLhJ" dmcf-ptype="general"> 정종연 PD가 27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태도 논란으로 불거진 결승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957c42378394cde1acb84324b0db9599e2d0f4f8ef510d1783261456f9957f5d" dmcf-pid="Yu4R8nloTd" dmcf-ptype="general">정 PD는 “결승전을 녹화하는 당시에 깜짝 놀라기는 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저도 아쉽기는 했지만 그 행동을 못 하게 막는 시스템 자체가 서바이벌에서는 불가능하지 않나”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097b5fe8522f98ea5ea0b70b3a82497152f908b67b4f96062107772af2729f" dmcf-pid="G78e6LSghe"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 메인 매치 ‘균형의 만칼라’에서 정현규는 위기에 놓이자 생활동 연합이었던 윤소희와 규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수 연합과 힘을 합치기로 했던 두 사람은 정현규를 택했고, 규현은 결국 탈락했다. 이후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됐다. 결승 직전 윤소희는 본인이 이길 수 있는 상황임에도 마치 배려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정현규가 우승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85ad2744afa5595a6b0550ad817fd89e727855a98e70eb4821c1e1deaaf05" dmcf-pid="Hz6dPova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현규(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29784xume.jpg" data-org-width="650" dmcf-mid="405lmWKG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29784xu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현규(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377bc5f864e95b490fcb20c0f4bceb207a1f734b71529032a370cd90186e02" dmcf-pid="XOGFHudzWM" dmcf-ptype="general"> 결승전 뿐만 아니라 정현규가 최현준에게 “산수를 할 줄 아냐”며 도발하는 모습, 기름종이 편법 등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div> <p contents-hash="934b3212d1d5b09e03bd1005e8aa33effd69beaa96b41b9a8b5c43b5b951388c" dmcf-pid="ZIH3X7Jqvx" dmcf-ptype="general">우승자 정현규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했고 들어가면서 취지에 맞게 정말 진심으로 우승만을 위해서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임했다”며 “악마의 편집이라고 보지 않는다. 제 모습들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쾌함,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간과했던 것 같다. 그 책임을 알고 조금 더 고치고 성장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bb02d4d0ac7e53dd91d7a04111d379fc89713e95143a5757b4c90c609b2213" dmcf-pid="5CX0ZziBTQ" dmcf-ptype="general">정 PD는 납득하기 힘들었던 규현과 윤소희, 정현규의 관계성에 대해 “4~5일 공간을 나누면서 나름의 우정을 쌓았지 않았겠나. 규현 씨나 소희 씨 입장에서는 세븐하이 씨 쪽으로 넘어가는 게 굉장히 과감한 행동이었는데 현규가 혼자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그 모양새 자체에 대한 불편함이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f4328413c1c4b7699d84427d8819e959eb44a3264b9311a19fbbb2dc4b930b" dmcf-pid="1hZp5qnbhP" dmcf-ptype="general">또 정 PD는 “영역을 공유했던 사람에 대해서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굉장히 강하기도 하고, 도전하려고 들어온 이상 뭔가를 해야겠다는 욕망은 있었던 것 같다”며 “살아온 방식, 판단 방식을 여기와서 바꾼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거지 않나. 극복을 못하는 플레이어도 있고 굉장히 잘하는 플레이어도 있는데, 그런 부분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ca7cfa8a406f41ce50af8ab6f924ee752ec7295c6c57bb978df4a0f26788e" dmcf-pid="tl5U1BLK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1485jiqd.jpg" data-org-width="650" dmcf-mid="8KxbUfA8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1485ji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d78e0a44d12a853752266178a817fccf3d07f8897b038736ca729e7ba0a3f" dmcf-pid="FS1utbo9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3024aqrc.jpg" data-org-width="650" dmcf-mid="6x7XTFQ0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3024aq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45184972c199db6656db3d04ce4ba247eb774a0af9dd0d5f69c5b37878fce" dmcf-pid="3vt7FKg2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4457fqov.jpg" data-org-width="650" dmcf-mid="PFzVqPDx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40534457fq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e6e41fb5dc046067fc77fdf00de9acc86a0edcf7e049f8fba93c40dc1d2f56" dmcf-pid="0TFz39aVSf" dmcf-ptype="general"> 또 정 PD는 매번 출연자가 논란에 휩싸이거나 악플 등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있다. 현규의 태도 이슈가 이렇게 크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1de59387ebc4ca9ca319e7ff67af1768140f02ee32af1f660bf65b70140e841" dmcf-pid="py3q02Nf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소셜적인 요소가 있는 서바이벌에서 굉장히 강점이 있는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모든 출연자 중 한 명으로서 좋게 봤다”며 “저한테 와야 할 화살이 출연자한테 가서 불편한 마음이 있다. 사람들이 증오 댓글 같은 것들을 남기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법무적으로 뭔가를 해결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넷플릭스가 됐든 저희가 됐든 최대한 도우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8026da6d347d5bc5f9e3965210c5df19f6216ea7c703942762b4838f607ab7" dmcf-pid="UW0BpVj4l2"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H. 민부터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등 14명의 각 분야 플레이어들의 출연으로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f3a27b2a63a14c90afe22eecf05b933628819d6e09901db7f0b3006598bc649" dmcf-pid="uLwhrybYW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202a4e4f833cdc164171fd75990af3b696844b81ddde3bef971746dc05e041" dmcf-pid="7orlmWKGy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테랑 형사에서 다정한 남편으로…이대우, 반전 일상에 시청자 '심쿵' (히든아이) 05-27 다음 "다신 안 불러" 이채연, 온앤오프 섭외했다 집중포화…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