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인지웅, 오메가엑스 '가짜뉴스' 유포하더니…검찰 송치 작성일 05-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hdBQwM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c0b9340c070a56a9025fe3524c644d9a106f8a0c3b0d1f14245a96a129fc7" dmcf-pid="71lJbxrR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ked/20250527141707224idn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qlas3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ked/20250527141707224id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a19afdc0343d75eb0b18b590797b34cbd850fa3912e080a685cc68f979ed1b" dmcf-pid="ztSiKMmeZA" dmcf-ptype="general">그룹 오메가엑스 현 소속사 측이 가짜뉴스를 유포한 사이버렉카 유튜버 인지웅이 검찰 송치됐다고 알리며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강력히 법적인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27일 전했다. </p> <p contents-hash="515d826174593ce2a9152df04d5beec20758f1be8281f450bce30cf18d9a607b" dmcf-pid="qDiuTFQ05j"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의 현 소속사 아이피큐(IPQ)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오메가엑스 멤버들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활동을 방해한 유튜브 'K-pop idol trainer 인지웅' 채널 운영자가 지난 3월 18일 기소의견으로 송치 결정 됐다. </p> <p contents-hash="b40de0ea7e7dda5a961580c992bbc314ba15e97dcf3d65f061784e877c065012" dmcf-pid="Bwn7y3xp1N" dmcf-ptype="general">해당 채널은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오메가엑스 소속사 이적 과정이 SBS, 아이피큐, 오메가엑스 간에 사전에 기획된 것이다", "폭언과 폭행 피해를 받은 멤버들이 오히려 전 소속사 임원을 자극해 꾸민 일이다", "멤버들이 제기한 형사고소가 2023년 5월 무혐의로 모두 끝이 났다" 등의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멤버들을 음해하는 방송을 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c3d9f7298dc5ca33f89785b0af93ebe7d860dcd63e1f4262bf49fbf4689b2f51" dmcf-pid="brLzW0MUXa" dmcf-ptype="general">또 오메가 엑스 멤버 외에도 "한 멤버 부친이 전직 기자라 언론사에 기사를 청탁했다", "오메가엑스의 전 매니저가 멤버들이 현 소속사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브로커 역할을 했다"며 주변인에 대한 중대한 인격 침해성 허위 발언들을 반복한 혐의도 받았다.</p> <p contents-hash="442c43fa882c99d4e444f6ac75e71ba964aa37414fd209a7ebb325c20542f5da" dmcf-pid="KmoqYpRu5g" dmcf-ptype="general">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메가엑스의 부친, 전 매니저가 해당 유튜버를 고소한 내용에 대해서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47a453e8c0066587e95bdc161e52e84576f9a1bb54d392ef98d714190b1949db" dmcf-pid="9sgBGUe7Ho"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법무법인 존재 대표 변호사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이버렉카들이 연예인들을 어떻게 파괴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계획적인 수사 방해와 지연 전략 속에서 피해자들이 2년 동안 큰 공포와 불안, 고립감 속에서 이를 버텨왔으며, 조속히 사이버렉카 방지법이 입법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cabb18b5dfe50ebf700074c82a6e06f79aeb30d85caf2e01647a00b7124508" dmcf-pid="2OabHudz1L"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오메가엑스 멤버 6인을 2022년 7~9월 강제추행(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한 혐의로 전 소속사 이사에 대해서 지난 7일 송치했다.</p> <p contents-hash="29295cbe62d51b178dbd35e25875771aa00f608156e73f1217f7e3deecee760d" dmcf-pid="VINKX7JqYn" dmcf-ptype="general">또 2022년 10월 미국 투어 도중 전 소속사 이사는 티셔츠 후드 부분을 세게 잡아당겨져 넘어지게 한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됐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ed5d640e9f84cfbe3a78711333de5739fbd8f3351e76ea7473e6fa76e7765a1" dmcf-pid="fCj9ZziB5i"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 소속사 측은 "여러 차례 힘든 시간을 겪고 넘어지고 힘들어도 음악을 위해서 멈추지 않았던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도전의 과정을 기억해달라"며 "소속사는 멤버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전 소속사, 사이버렉카 유튜버를 상대로 형사고소 뿐 아니라 손해배상 소송 제기, 입법 청원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끝까지 멤버들이 꿈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4hA25qnbGJ"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불륜→교주 루머 정면 돌파 "전처에게 가장 미안" (라스) 05-27 다음 드림캐쳐 첫 유닛인데 '최강 조합'…지유·수아·유현 '유아유' 데뷔 D-1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