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태하, 코타키나발루서 아기 족장 변신…귀여움 폭발 작성일 05-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E01BLK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1c35bea9311adf25c9f1c1645a2c9b7b194b2c65dfa7355abc68737e8df6c" dmcf-pid="Y7Dptbo9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41510591gwfa.jpg" data-org-width="700" dmcf-mid="y5k35qnb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41510591gw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3a597dd6a8321fe3ff819170e44b12a455aee62e451e5019a7d789bd4e555d" dmcf-pid="GzwUFKg27z" dmcf-ptype="general"> ‘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가 세젤귀 ‘아기 족장’으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00dca368c9acab0a479fe41cc4e29d8eb8b368683c43dffd224d5530798fe120" dmcf-pid="Hqru39aVu7" dmcf-ptype="general">6월 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족 여행을 이어가는 ‘스타 베이비’ 태하와 일본 삿포로 여행 삼일 차를 맞이한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사생활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ae3200d26a9c1b227181725cd792e15c135fae0c8d1bc2499472c2f9580a271" dmcf-pid="XBm702Nf3u"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5월 2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문명이 가장 늦게 도달 ‘마리마리 마을’에 간 태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동생 예린이의 수유 시간이 되어 엄마 없이 혼자 마리마리 마을에 남게 된 태하. 함께 온 다른 형아의 손을 잡고 마을 앞까지 씩씩하게 도착한 태하지만, 전통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며 등장한 마리마리 마을 족장의 남다른 포스에 그만 겁을 먹고 만다.</p> <p contents-hash="6a77b3e4b5d3b9d31b2860e7cc466def907ae339eeb4b2e4d3f0f273f47b2e56" dmcf-pid="ZbszpVj4uU" dmcf-ptype="general">족장은 태하와 일행들에게 리더가 누구인지를 묻고, 얼떨결에 태하가 리더가 되어 족장과 대화를 나눈다. 족장이 하는 모든 질문에 침착하게 답변을 한 리더 태하 덕분에, 족장은 일행들을 마을로 안내한다. 마을 전통 복장을 걸치고 사람들을 이끌고 들어가는 리더 태하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4edaf25c21bcbc08ab63fc41f97ecf6816c51e9bfd883e053198123469818d1" dmcf-pid="5KOqUfA8zp" dmcf-ptype="general">마을에서 태하는 부족의 전통 놀이에 도전해보지만, 아직은 작은 키 때문에 실패한다. 이때 의기소침해진 태하에게 또래 남자 아이가 다가오는데. 말은 전혀 안 통하지만 마음으로 통한 두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교감하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 마지막을 장식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e91892d4614183e238bdaa19bef4067fe2eb017d88f039e577c705ce7078dcda" dmcf-pid="19IBu4c6p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는 일본 삿포로 여행 셋째날을 맞이해 다윤이가 준비한 비에이 투어를 떠난다. 이동 중 휴게소에서 지역 특산품 아이스크림을 사 먹은 세 자매는 이를 들고 버스를 탈 수 없다는 말에, 겨울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급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어 해치우는 해프닝을 겪는다.</p> <p contents-hash="72e871003f3902d21d2d3a49e309185b2751fcbc3043573e8587318ac6612405" dmcf-pid="t0AtX7Jqp3" dmcf-ptype="general">비에이에 도착해서도 험난한 일정은 계속된다. 포토 스팟에서 인파에 치이고, 바람 때문에 고생한다. 이어 새로운 행선지로 이동하는 길에는 화창하던 날씨가 갑자기 눈보라로 바뀐다. 삼윤이는 “무너지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하면서도 “죽음을 감수하고 간다”고 말하며 계속 발걸음을 이어간다. 과연 세 자매가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또 이들이 여행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deaec42442975a25ff710da0d93e638ee2e96d67bc4f1015cfaa010c64a872db" dmcf-pid="FpcFZziB3F" dmcf-ptype="general">한편 귀여운 아기 족장 태하의 리더 데뷔와, 폭설을 뚫고 나아가는 삼윤이네 여행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6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3Uk35qnb3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 유의하세요” 박보검, 일일 기상캐스터 깜짝 변신 05-27 다음 신봉선·왁스·이기찬·박은혜 ♥ 찾을까…'오만추' 2기 출연 확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