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호감도' 역대 최고치…경제 기여·일자리 창출에 긍정 인식↑ 작성일 05-2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FweAGktU"> <p contents-hash="297d0b47055dba775ccd7c50fbe6527caf82531043e195684c7ce9422f6c46aa" dmcf-pid="pRXAPovaGp" dmcf-ptype="general">기업에 대한 국민 호감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 경제 기여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수행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abddde95e5ae443c32f87f493168a987ca49d8bc9a164330326bcaa36112a1d" dmcf-pid="UeZcQgTNt0" dmcf-ptype="general">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기업호감지수(CFI)' 조사 결과, 100점 만점에 56.3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5a896f7963695038901e15ccf48e4a0b5f55b7afeaa8d2623f6e583a619e1bb" dmcf-pid="ud5kxayj53" dmcf-ptype="general">이는 조사를 처음 실시한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점수다. 호감 기준선인 50점을 3년 연속 상회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6d25782f2120b295a4b73d391a8f567e7705febf3e884fb517625f62c3dc7" dmcf-pid="7J1EMNW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업호감지수 역대 조사 결과(2015~2022년은 미조사) (자료=대한상공회의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41704540xbyw.jpg" data-org-width="700" dmcf-mid="FheweAGk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41704540xb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업호감지수 역대 조사 결과(2015~2022년은 미조사) (자료=대한상공회의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52cfd2787fd1bed2d6f654a37786e4a42e1d1ff252775965edf4407e8d2323" dmcf-pid="zitDRjYcXt" dmcf-ptype="general">기업호감지수는 국민이 기업에 대해 호의적으로 느끼는 정도를 지수화한 것이다. 생산성, 국제 경쟁력, 국가 경제 기여, 윤리경영, 지역사회 공헌, 기업문화, 친환경 등 7대 요소와 전반적 호감도를 합산해 선정한다.</p> <p contents-hash="eb0716fa7096a56a8f7fd0e7f2817627781640825d9a749fcb3874c64d1b320c" dmcf-pid="qnFweAGkt1" dmcf-ptype="general">'기업문화 개선'은 50.9에서 55.8로 4.9포인트(P) 상승해 7대 평가요소 중 가장 상승폭이 컸다. '윤리경영 실천'과 '지역사회공헌'도 각각 3.1P, 2.3P 상승했다. 전반적 호감도 역시 3.1P 상승해 전체 점수 상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757948d695e0cbbb6e263c35d9586204d2baa6c60ab64d5821665d1035d20c5" dmcf-pid="BL3rdcHE55" dmcf-ptype="general">반면 '생산성 향상·기술개발' 지표는 유일하게 감소했다. 2023년 73.3, 2024년 63.9, 2025년 63.5로 3년 연속 하락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대내외 불확실성, 첨단산업 경쟁이 더해져 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국민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1c865e5f2848faa9bb406ad7bb172efb46c31148d9f77df4aa37a6dcc5bf6" dmcf-pid="bo0mJkXD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업에 호감 및 비호감을 갖는 이유 조사 결과 (자료=대한상공회의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41706043xjfk.jpg" data-org-width="700" dmcf-mid="32CeqPD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41706043xj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업에 호감 및 비호감을 갖는 이유 조사 결과 (자료=대한상공회의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e4c045cd88f44e7c26ba84d168f12fb06ea19b51dc3cb6cc10874ed78efd32" dmcf-pid="KgpsiEZwHX" dmcf-ptype="general">기업에 호감을 갖는 주된 이유로 '국가경제에 기여'(40.8%)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일자리 창출'(26.5%), '사회적 공헌활동'(11.8%), 'ESG 경영 확산'(9.2%) 순으로 답했다.</p> <p contents-hash="c6d111adc57eeadaa1875bcdbbb821807ae9e13578f0a16c95d0c58441f9b16b" dmcf-pid="96yoVdIiYH" dmcf-ptype="general">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로는 '기업문화 개선노력 부족(31.6%)', '준법·윤리경영미흡(26.3%)', '상생경영부족(21.1%)'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p> <p contents-hash="4d4b7847dfcb05dbd8cde23fbde590deea83bc77e61cb5da298b50a110a9f876" dmcf-pid="2PWgfJCntG"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은 기업에 바라는 우선 과제로 경제 분야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39.7%)과 '적극적 연구개발(R&D)로 신기술 개발'(20.6%),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16.1%)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522f137611f4782cab86dd4d6bfcee748211034f134f5fa698d3346543e3b891" dmcf-pid="VQYa4ihLHY" dmcf-ptype="general">사회 분야에서는 '근로자 복지 향상과 안전한 근로환경'(31.7%)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대기업-중소기업 상생'(17.8%), '준법경영 및 일탈방지'(14.7%)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46823843fcd613f5881478905f01ed84beefb7ed593e57347657de0c1f34fe0" dmcf-pid="fxGN8nlo5W" dmcf-ptype="general">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민의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기업이 생산성·기술 향상 등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의 규제 개선과 연구개발 지원 등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a73f330b472b2b3cfcf410dfaf1b1f57e4cc26b2bcb1759f559e36417361394" dmcf-pid="4MHj6LSg1y"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급쟁이부자들, 클래스부문 교육콘텐츠 누적 판매 11만건 돌파 05-27 다음 11살 장수 IP의 새로운 변신…색다른 재미 갖춘 `서머너즈 워: 러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