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고민시 학폭 의혹에도 “차기작 ‘꿀알바’, 예정대로 촬영”[공식]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usNO0C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215cd672942d792d3d15cfd8395e134ddb9cd9ca67eeb1e2d6435ca6f8bd1" dmcf-pid="xf7OjIph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42407888oxwj.jpg" data-org-width="1100" dmcf-mid="PVyn6LSg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42407888ox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b5897fa2c70f2cb906c26e172605fd9dc0da6d0579692afcf868396bd360aa" dmcf-pid="yCk2pVj4Ej"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민시가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촬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27일 넷플릭스 측은 스포츠경향에 “고민시 배우가 원래 일정대로 ‘꿀알바’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현재까지는 예정된 활동에 변동이 없음을 전했다.<br><br>‘꿀알바’는 시급이 무려 50배에 달하는 알바를 소개하는 정체불명의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알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 지옥의 노동 현장을 그린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다.<br><br>고민시는 연쇄 사고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거미인력’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노동재해 보호원 소속 사고조사관 ‘연주’ 역을 맡았다. 알바생들과 인력사무소 곳곳을 예리하게 추적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br><br>한편,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학창 시절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br><br>작성자는 고민시가 과거 여러 친구들에게 폭력, 금품 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 아무런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사과나 보상을 원하지 않는다.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활동을 영구히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작성자는 가해자를 실명으로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학교명, 출신 지역, 개명 전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해 고민시로 추정할 수 있는 단서를 남겼다. 이외에도 이성 문제 등 민감한 사생활에 관한 주장도 함께 담겼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6주 연속 1위 05-27 다음 RM, 전역 앞두고 경사…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수상 영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