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송중기·서현진·박서준…JTBC, ‘금요시리즈’로 승부수 작성일 05-2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TgGUe7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1bcebc034f5ffd6bf442392ae513d243232d65fb4bbc8b4b9e8906acd5b88" dmcf-pid="fMyaHudz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금요시리즈’를 런칭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43602647ihes.jpg" data-org-width="640" dmcf-mid="2TvoYpRu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143602647ih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금요시리즈’를 런칭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12b7bd743644cdd9376e003f7ed4d3ab143690dc7ca87daeba74ae6da3dc43" dmcf-pid="4RWNX7JqFQ" dmcf-ptype="general"> JTBC가 올 하반기부터 주말 드라마 타이틀 2개를 운영한다. </div> <p contents-hash="4aad0434ac692cfbd13a96a8968d9057616a5ca9bf33c691686ad8a5b2ab3e70" dmcf-pid="8eYjZziBzP" dmcf-ptype="general">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금요시리즈’를 런칭해 금요일부터 토일드라마까지 더블 주말 드라마 체제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37772506f932fd2ff80dab30250a71cf15816e383a21f62dc8fe329d7aba2c76" dmcf-pid="6dGA5qnb76" dmcf-ptype="general">금요일 저녁 두 편 연속 방송되는 ‘금요시리즈’가 주말의 시작을 열고, JTBC 토일드라마가 바통을 받아 주말 볼거리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9f80081807cf451b877642da70f1512a30011bf9d4885749cc48bbd5c720724" dmcf-pid="PJHc1BLK78" dmcf-ptype="general">‘금요시리즈’ 첫 타자는 이동욱, 이성경 주연의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작 SLL·하이브미디어코프·하이그라운드)다.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의 감성 누아르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b528ca57252928140fb44404af642a96b98d556ea3fe91ff5c1890450f7c1d4" dmcf-pid="QiXktbo9u4" dmcf-ptype="general">‘플로리스트’로 변신한 송중기와 작품마다 독보적 캐릭터를 연기하는 천우희의 케미가 폭발할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고혜진, 극본 박시현,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도 금요시리즈로 찾아온다.</p> <p contents-hash="74ed1378cf44b312214a04806a083ba034f4a03e9824908016e06edf269aaa7a" dmcf-pid="xnZEFKg2uf"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에게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품 배우 서현진의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기획/제작 SLL·하우픽쳐스)도 ‘금요시리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높인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평범한 가족의 평범하지 않은 묵직한 멜로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61fa662096d331f85702d3ab1cc3a76c2919b78371a5f5eca628ec91fde9dd" dmcf-pid="y5izgmFOpV" dmcf-ptype="general">‘흥행 불패’ JTBC 토일드라마 라인업도 여전히 막강하다. 상반기 선보인 ‘옥씨부인전’, ‘협상의 기술’,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호평받은 것에 이어,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굿보이’가 이번 주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ab5e103c5fb5ed65741d5c27c46117484bc12f550cc7cf9801a02fd99be318cc" dmcf-pid="W1nqas3I32" dmcf-ptype="general">이어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백번의 추억’,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경도를 기다리며’까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p> <p contents-hash="7361ea35e4d240fe036eeb281e40e3cf32e65d9520eb3fdcfbd67b22976ec9de" dmcf-pid="YYM0JkXDp9" dmcf-ptype="general">그 중 ‘에스콰이어’(연출 김재홍, 극본 박미현, 제작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SLL)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법정 심리전을 통해 법정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37f7b45eab680ee9213f2a06f677741816bddcbd6a2ddfb92570fdacb49ce51" dmcf-pid="GGRpiEZwpK" dmcf-ptype="general">냉철하지만 실력만큼은 확실한 엘리트 변호사 윤석훈 역의 이진욱과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강효민 역의 정채연이 사사건건 충돌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극과 극인 두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앙숙 같은 밀당 속 예측 불가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ec40eb41766957f71eea60a6e6fe7d2abde5bcd9c0e2c83ffd14f6dd4144a0" dmcf-pid="HHeUnD5rub" dmcf-ptype="general">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백번의 추억’(연출 김상호, 극본 양희승, 제작 SLL)은 버스 안내양으로 분한 김다미와 신예은, 그리고 ‘대세 배우’ 허남준이 그려내는 애틋한 삼각 로맨스다. 그 시절 따뜻하고 애틋했던 레트로 감성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잔잔한 온기를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82cc0968601dc8b7222d7ba595458e74a3d3341340f452e8cd4bf52de75efda4" dmcf-pid="XXduLw1m0B"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윤혜성, 제작 SLL·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바로엔터테인먼트)도 ‘1억 관객 동원 배우’ 류승룡의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로, 현대의 직장인들, 그리고 가족 구성원들의 울고 그럼에도 웃는 오늘날을 그리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329042af82496c32aed84baa4ececd3fc14f2b141dfcc8f7de54fe6b84390f91" dmcf-pid="ZZJ7orts7q" dmcf-ptype="general">연말에는 박서준과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경도를 기다리며’(연출 임현욱, 극본 유영아, 제작 SLL·스튜디오스아이엔·글뫼)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a7255d0ffabe680ff34c883c6165a1acb076ef02780aad448628220d3eb917" dmcf-pid="55izgmFO3z" dmcf-ptype="general">‘시청률 보증 수표’ 박서준과 떠오르는 신예 원지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과 깊이 있는 대본이 더해져 역대급 흥행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3adf53f85f7b5e66248546b05d3a668cc6ce5f038f2f55d888e4eb3df10904e4" dmcf-pid="11nqas3I77"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되며(하반기부터), 토일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악관 전 안보관료, “사이버 공격은 강력한 위협…민관 협력해야” 05-27 다음 김예림-이은샘 두 악녀의 강렬한 성장서사... '청담국제고2' 대본리딩 현장공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