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 공금처리 문제로 징계‥훈련 차질 작성일 05-27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5/27/0001426603_001_2025052714421070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br>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두 명이 공금 처리 문제로 대표팀 훈련에서 배제됐습니다.<br><br>대한빙상연맹 등에 따르면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기간 중 공금으로 처리해선 안 되는 비용을 공금 처리해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됐고, 공정위는 지난 23일 두 사람에게 각각 자격정지 1개월과 3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br><br>두 지도자는 공정위 결과에 반발해 재심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쇼트트랙 대표팀은 네 명의 지도자 중 두 명이 빠진 상태로 어제(26일)부터 진천 선수촌에서 내년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지원금 상향 지적에 “기존 고객 이탈 최소한 방어” 05-27 다음 [스포츠+] "제 점프를 즐겨주세요" 높이뛰기 우상혁, 경북 구미에 온 이유는?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