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노조 "'최인혁 복귀' 조합원 반대율 98.8%" 작성일 05-2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합원 총투표, 투표율 79.1%…"복귀 철회 여부 답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NRDvqy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4ff1d6da32b1c131848098c667e9904653419741daa1d0716721ab956e35e" dmcf-pid="PLjewTBW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은 27일 낮 12시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최 대표 복귀 집회를 열었다. (사진=네이버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44432945bqzn.jpg" data-org-width="720" dmcf-mid="86sNS16F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44432945bq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은 27일 낮 12시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최 대표 복귀 집회를 열었다. (사진=네이버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19a85d7b864bac5aaaf2bf662ae7cf2e36ee46c587f5efd383143f3d24036" dmcf-pid="QoAdrybYT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 노동조합은 최인혁 전 최고운영책임자(COO)의 테크비즈니스 부문 대표 복귀를 두고 조합원 대다수가 반대한 점을 들어 사측에 최 대표 복귀 철회를 요구했다. 경영진이 답하지 않으면 다음 달 11일 집회를 다시 열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ef107b03d982acca1064bd631d519f94dc2b8573526c1966d8f12a51b55f620" dmcf-pid="xgcJmWKGW1" dmcf-ptype="general">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이하 네이버 노조)은 27일 낮 12시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최 대표 복귀 집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611e15f8ba3bb808b2baa86025949b82a208759f9ba890b9cce050b0169e3144" dmcf-pid="ywIATFQ0W5"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15일 최고경영자(CEO) 직속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신설한다며 부문 초대 대표로 최인혁 대표를 내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 사업 부문은 인도·스페인 등 해외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헬스케어 사업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ec591f208b7301122f277d1cf08f17aed3eff09bf73227bd5abb22e65e93b859" dmcf-pid="WrCcy3xphZ" dmcf-ptype="general">하지만 네이버 노조는 최 대표가 2021년 COO 재직 당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점을 들며 복귀 반대 의견을 냈다. 지난 19일부터 매일 반대 피케팅을 진행했으며 해당 현안에 대한 조합원 총투표도 진행했다. 조합원 5701명 중 4507명(투표율 79.06%)이 참여했으며 4454명(98.82%)이 복귀 반대에 표를 행사했다.</p> <p contents-hash="264e017d85529948e46512b216050f5044939763ad77201f26285814a6c1ea79" dmcf-pid="YmhkW0MUyX"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네이버 이사회는 내부적으로 당시 최 전 COO의 입장을 소명하는 설명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이에 대해 복귀 작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의도와 배경 해명을 사측에 요구했다.</p> <p contents-hash="a0efa9e6253248d9d1f2c852f50755ade21f82970891eda40b270b8df9816c34" dmcf-pid="GslEYpRuT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둥 호랑이’ 권인하, 31일 라이브콘서트 ‘포효’ 개최 05-27 다음 ‘야구대표자2’ 박용택, 게스트 최초 우승 반지 획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