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오늘(27일) 사망 "사인 아직 미상" 향년 68세 [공식]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yKiEZw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96bd2af393191b333cb4a9a823e67245be6b08bfe6bbb2fe0afb411420a7c" dmcf-pid="32Y2Lw1m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4723033hzmd.jpg" data-org-width="650" dmcf-mid="55iCFKg2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4723033hz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7b314120749134165097b55b564637caa8d4e2d00a727cb1859f76e33a5d43" dmcf-pid="0VGVortsI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최정우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69세.</p> <p contents-hash="71236df40ec8df4958d04fc0d77d1487f8bdb08f39e1860bf5fa6e8c34ae10ec" dmcf-pid="pfHfgmFOsA"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블레이엔티 측 관계자는 27일 "배우 최정우가 오늘 세상을 떠났다"라며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c82d38f065522da76ab64d999d708f25119a9e5f45db8daa361a4920fec599" dmcf-pid="U4X4as3IOj" dmcf-ptype="general">다만 평소 고인은 공황장애 및 우울감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e9e5c7decb10c505fb2bc8975aff966a5c41ce7ab0f9d8ac0e478ce3c6cbeb" dmcf-pid="uQtQchuSDN" dmcf-ptype="general">최근 최정우는 '동치미' '아침 마당' 등 토크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삼혼 사실을 최초로 고백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1f2d54c4724c3f7f204c75e5948076f654d74b81ad548edaa79d36dc19a2a39" dmcf-pid="7xFxkl7vma" dmcf-ptype="general">최정우는 지난해 10월 '동치미'에 출연해 자신은 원하지 않았지만 전처들과 현 처의 고집으로 세 번 모두 혼인신고를 하게 됐던 속사정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95c3087a8053bd6f1bdc9e6c2cc94e00610f02bd274fe439797d17eca0c89" dmcf-pid="zM3MESzT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4723367jieg.jpg" data-org-width="650" dmcf-mid="1tyKiEZw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4723367ji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6c2174cd0afbf45b240395faa294dbe727a913156ce9f337d1a83fae246faa" dmcf-pid="qR0RDvqywo" dmcf-ptype="general"> 그는 "첫 번째 처가 말도 없이 혼자 혼인신고를 했다. 그걸 들켜서 이혼했다"면서 혼인신고 문제로 첫 번째 결혼 생활이 끝났다고. 이어 그는 "두 번째 처에게도 혼인신고는 못 한다고 했는데 부모님 뵙기 민망하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허락했지만 얼마 안 가 이혼을 하게 됐다"면서 "두 번째 처와 이혼할 때는 빨리 해치우고 싶은 마음에 재산도 다 넘겨줬다"고 전해 깜짝 놀라게 했다. 최정우는 "현 처는 내가 만나본 여자 중 최강의 악처"라고 토로하며 11세 연하 아내에게 잡혀 사는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2d0c40b7a942666310f8c98cdc88c8cd595a734ea3605fc1c5875af4e13983e" dmcf-pid="BepewTBWOL" dmcf-ptype="general">또 과거 실어증에 걸렸던 사연도 털어놓은 바 있다. 최정우는 "사업이 망해서 산으로 도망갔다. 산꼭대기에 가서 호롱불키고 책 보고 그러면 저렇게 (실어증에 걸리게)된다"며 "나이가 좀 들었으면 괜찮은데 아직 10대 때는 누리고 살다가 갑자기 집에 걸어가는데 40분 걸리고 그러니까 극복하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511f3caba7bcd339acfbf2b1224a523e40392a63996906bdb50a538c0069eac" dmcf-pid="bdUdrybYEn"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이 하나씩 하나씩 나를 탈바꿈시켜줬다"며 "30-40대에는 제 옆에 찬바람이 분다고 할 정도로 사람한테 곁을 안 줬다. 연극과 연기가 정말 사람을 바꾸는 것 같다. 문제아를 이렇게 정상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a4dc30213f60ecb4b95509225a41c9217dec8b100c607923c002cb92a196a2" dmcf-pid="KJuJmWKGwi" dmcf-ptype="general">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후 극단 신시 등을 거치며 연극배우 및 성우로 활동했다. 무대에서 쌓은 내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드라마에서 주로 중후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다.</p> <p contents-hash="691f554f10f5734f5e65c31eaf7e39c8b328d58211495553dbd1f0351da6319f" dmcf-pid="9i7isY9HwJ" dmcf-ptype="general">최정우는 드라마 '영혼수선공', '태양의 계절', '최고의 이혼', '푸른 바다의 전설', '아이가 다섯' 등과 영화 '마녀', '브이아이피', '연가시', '고지전' 등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3d2281314475b977b1544edd8da9cebf43020ad267bcb2cac7dd671ed99959c1" dmcf-pid="2nznOG2Xmd" dmcf-ptype="general">장례식장은 김포 우리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다.</p> <p contents-hash="0b4a8073d7f295515bf29ca18dd8ce3e2f7958641d5594e42a0767d14aa8b8c3" dmcf-pid="VLqLIHVZOe"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THUNDER’, 멜론 1위 달성... 앨범은 227만 돌파 05-27 다음 ‘천둥 호랑이’ 권인하, 31일 라이브콘서트 ‘포효’ 개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