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줄”..男→女 성전환 풍자, 입덧 경험까지 작성일 05-2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i1BLK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cd7ac92c4cb16df2010213905d356a40eed339f7bf036aefd73da97596653" dmcf-pid="WgY5orts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5442477tpmr.jpg" data-org-width="700" dmcf-mid="QVlWeAGk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45442477tp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bfa25635e05c467384e8d690695428c4db7b80d941afb7647bb2af67272cc3" dmcf-pid="YaG1gmFOr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남성에서 여성으로 활동 중인 트렌스젠더 풍자가 다이어트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며 이에 대한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3ad32cadb6734701022c62ed9e5d55049e01e937fafc9f468f850b40c5fd3f" dmcf-pid="GNHtas3Iwi" dmcf-ptype="general">풍자는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약 14kg을 감량한 후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5eb9a45d9749a7717419c1e34521223e74844bbb27226e509c24606008f24fe" dmcf-pid="HjXFNO0Cm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풍자는 "종종 다이어트 중이라 말했는데 현재 14kg 정도 감량을 했다. 그런데 내 기준에 살을 뺀 티가 잘 안 나더라.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처럼 영상을 찍기는 싫었다"고 밝히며 "항간에 사람들이 '삭센다 한다', '위고비 한다'고 추측하더라. 사실 둘 다 해봤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eeb5ddf5e070e2340502d23f89538f1f91bc225c3dec25fb2ef4fa14d43b70b" dmcf-pid="XnTHiEZwsd" dmcf-ptype="general">이어 풍자는 "개인의 경험담이다"라고 강조한 뒤 "참고만 해주시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현명하게 판단하면 된다. 이런 것들을 추천, 조장하고 싶지 않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cb4f4583d7cfd7bc5d7c09cec96739d6b42062943c4af09acf2d8f7723ae518" dmcf-pid="ZLyXnD5rOe" dmcf-ptype="general">삭센다에 대해서는 "바늘을 배에 찔러야 하기 때문에 무서워서 못 맞았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열풍이 불면서 하게 됐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했지만 처음에는 아무 효과가 없었다. 병원에서 권유로 용량을 올리니 정말 입맛이 뚝 떨어졌다"며 "하지만 곧 부작용이 생겼다. 속이 울렁거리더라. 어떤 느낌이냐면 체했는데 누가 옆에서 부침개를 부치는 것 같더라. 기름 냄새를 많이 맡는 느낌이었다. 그러다 뱃멀미 증상까지 겪어 늘 가방 안에 토봉투를 들고 다녀야 했다. 부작용이 심해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뭐만하고 토하고 누가 보면 내가 임신한 줄 알겠더라"고 말했다. 풍자는 삭센다 사용 당시 한 달 반에서 두 달 사이 7kg을 감량했지만, 중단 후 단 5일 만에 7kg이 다시 쪘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896950dc83e33feb67ad53cc40d28849a75986c1270e6ef74b9ae658e9788b2" dmcf-pid="5oWZLw1mIR" dmcf-ptype="general">위고비 주사에 대해서는 "첫날에는 효과가 없더라. 병원 상담 후 용량을 늘리고 다시 맞았는데 효과가 왔다. 식욕은 살아 있는데 양이 줄어들었다. 반 공기 먹으면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며 "울렁거림 없이 전조증상도 없이 갑자기 뜬금없이 우웩 토를 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었다. 맞고 나면 부작용이 일주일을 가는 점도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4da8a9f48c42c2080672b5727a42e168ab40f4e205b17bf9a1ddccf34a490d" dmcf-pid="1gY5ortsIM" dmcf-ptype="general">현재 풍자는 치료제 사용을 중단하고, 간헐적 단식 방식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자는 "16시간 공복을 지키고, 하루 한 끼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 너무 배고프면 대체 식품도 먹는다. 또 하루 3~5km 걷는 운동도 병행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fa88a0836dcfc9711478ce205e6d355350103278140d8aa6971d346acc789d" dmcf-pid="taG1gmFOwx"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풍자는 "아직 다이어트 중이라 티가 안 날 수도 있지만, 내 방식대로 꾸준히 하고 있다"며 건강한 감량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3b34199135c3105d9d867f2a5c85d1b030638eadfdbb194f0a33be2fb405d370" dmcf-pid="FNHtas3IOQ"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대형 신인 영입으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대구광역시청 05-27 다음 '문제적 남자', 5년 만에 리부트로 컴백…'일타강사' 정승제→전현무·존박 총출동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