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13년만에 하차…최은경 "1초도 딴짓한 적 없다, 최선 다해 후련" 작성일 05-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nJorts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2d345f6adeea5bfd383f77d400cd9bde84c212dc2dd0e4cda86133197ce49" dmcf-pid="2iLigmFO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50529702owcv.jpg" data-org-width="1193" dmcf-mid="KQRxdcHE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50529702ow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6adc17c079fcf3975821ecaf17a8af36717aa14ed72743e4153c6a06ab9b13" dmcf-pid="Vnonas3Iu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13년간 진행하던 MBN '동치미'에서 하차 통보를 받은 최은경이 후련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857f7c626b9183a05e40bc8c3af7d180e06bba4c10e20875b5d307f0cbe40a" dmcf-pid="fLgLNO0Cu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 말미에는 최은경이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ee1c73680c5dd66efb3210bf7be33208cbe48226d3994023a16704b64fcc2b7" dmcf-pid="4oaojIphUw"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절친한 방송인 김새롬과 김영희, 한의사 이경제를 초대해 얘기를 나누며 최근까지 진행했던 동치미 하차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41a87b9e88f8ab656467a4fbadf1c00f13dfbddc299df10688513ba81df7898" dmcf-pid="8gNgACUluD" dmcf-ptype="general">그는 "동치미 하는 동안, (다들) 녹화장에서 봐서 아시겠지만 저는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하지 않았다"며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1cef0bd6fd0047fb2bd28df915e9aa494635bd66cd4f6768e7756272d3424b5" dmcf-pid="6ajachuSu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3년을 최선을 다하고 나니 끝나고 나도 하나도 후회가 안 된다"며 "원 없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a59a8ab7b4fcb18112e2109e35e7539b78a50fc7e62aff2f5bff7711f44c00" dmcf-pid="PNANkl7v3k" dmcf-ptype="general">앞서 2012년부터 13년간 '동치미' MC 자리를 지켜온 최은경과 박수홍은 지난 3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MBN에 따르면 이는 보도 및 제작 프로그램 개편에 따른 결정이다. 동치미는 현재 후임 MC 김용만, 이현이, 에녹이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5822d5b51e3c37bedadf19677b55cd3c1678b1e46386bd5cec3f5913b24e76" dmcf-pid="QjcjESzTUc"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종합병원 운영하던 父, 사기 당하고 스님 돼"…가정사 고백 05-27 다음 복잡한 질문도 척척…LG유플러스, AI로 상담 시간 평균 30초 줄였다 [팩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