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0주년 '비-데이 파티' 35만 인파 몰렸다 작성일 05-2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jokl7v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344a5777471ecadec4bd87c55c9849e16ed097790751a60d2554a93ab8d1c" dmcf-pid="ZpWSHudz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51208667wdxo.jpg" data-org-width="560" dmcf-mid="G3tX02Nf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51208667wdx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3647b3e8a9563357a789469ba93ca30eb4c7f0d144bf3dde655eeb0e9ebb0d7" dmcf-pid="5UYvX7JqO2" dmcf-ptype="general"> 세븐틴이 35만 시민과 10주년 생일파티를 화려하게 기념했다. <br> <br> 27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25일 '비-데이 파티(B-DAY PARTY)'가 열린 서울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대에 무려 35만 2000여명이 방문했다. 국내외 캐럿(팬덤명)은 물론,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 세븐틴과 더욱 가깝게 교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br> <br>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 '비-데이 파티 : 벌스트 스테이지 @잠수교(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공연이 열린 25일 단 하루에만 20만 6000여명이 현장에 다녀갔다. 잠수교 위는 물론, 반포한강공원 전체에 캐럿봉(세븐틴 공식 응원봉) 물결이 넘실댔다. 공연은 하이브 레이블즈와 서울시의 유튜브 채널, 위버스, 네이버 치지직으로도 생중계돼 전 세계 193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 팬들을 사로잡았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12181385fff78298b74a2686d36b651d91b531a41604a28d98e027a1d74d0" dmcf-pid="1uGTZziB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51209224pduo.jpg" data-org-width="559" dmcf-mid="HHUFz6EQ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151209224pdu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efad430a42e778196de2b22bcb3421d4a6ac6d567649672f1a6374ca0ac2a7" dmcf-pid="t7Hy5qnbmK" dmcf-ptype="general"> K팝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잠수교 공연을 성사시킨 세븐틴은 정규 5집 타이틀곡 '썬더(THUNDER)'와 수록곡 'HBD'를 포함해 12곡의 무대를 휘몰아쳤다. 즉석에서 '떼창'이 터져 나올 만큼 뜨거웠던 열기는 이들의 컴백을 향한 관심으로 직결됐다. '썬더'는 27일 자정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또한 'HBD', 'Bad Influence (prod. by Pharrell Williams)' 등 수록곡 모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br> <br> 하이브는 서울시를 비롯한 서울경찰청, 소방재난본부, 관할 자치구 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협력해 안전한 공연 진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원년'을 기념해 행사에 힘을 보탰고,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도 이번 '벌스트 스테이지'와 함께 펼쳐져 즐길거리를 더했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170억 대저택 사는데도?…“쥐·바퀴벌레 함께 산다” 실체 고백에 ‘충격’ 05-27 다음 음공협 ‘두루두루 콘서트’ 전국 13개 지역 감동 물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