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행 논란’ 전호준, 연극 캐스팅 잠정 보류 “윤리적 책임 중요”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j5l58t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5414bbeef934a7c7d0bc5e1138ae8009e943add043bc0937cc1426281c573" dmcf-pid="PtA1S16F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전호준. 본인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51032973mfom.png" data-org-width="800" dmcf-mid="8ZnWmWKG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51032973mfo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전호준. 본인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ac55f8cdbf0807da4a2b49c9f9dfc5589989729124b876ee0453d0bb6cf008" dmcf-pid="QZaXCXf5DH" dmcf-ptype="general"><br><br>전연인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뮤지컬 배우 전호준의 연극 ‘더 투나잇 쇼’ 출연이 불발됐다.<br><br>극단 백의는 최근 “저희 공연에 참여 중인 한 출연자에 대하여 여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 중에 있으며, 해당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해당 출연자의 캐스팅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극단 백의는 모든 활동에 있어 윤리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관객 여러분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이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안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br><br>전호준의 전 여자친구 A 씨는 지난 25일 SNS에 전호준과 교제 중 폭행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자필 진술서에는 24일 오전 4시 40분경 전호준의 집을 찾아갔다가 술에 취한 전호준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br><br>그는 전씨가 성병을 옮겼으며, 자신이 데이트 비용을 모두 지불했고, 결혼을 빙자해 천만 원 가량을 갈취 당했으며, 필라테스 비용으로 매달 현금 100만 원을 지원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가 준 물건, 목걸이, 신용카드 전부 돌려달라”고 폭로해 폭행, 갈취, 성병 전파 논란으로 번졌다.<br><br>논란이 커지자 전호준은 자신의 SNS에 “경찰이 현장 확인 후 촬영한 증거 사진”이라며 머리와 얼굴에 피가 묻은 사진을 게재하고, 오히려 본인이 폭행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br><br>그는 “새벽 시간, 제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던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 이라며 “초반에는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신체적 충돌이 불가피해지며 몸싸움으로 이어졌다. 저 역시 얼굴과 머리에 출혈이 발생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정당방위를 주장하며 음성 녹음 파일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잭팟이다! 도파민 터지는 슬롯머신 로그라이크 ‘클로버핏’ 05-27 다음 라미란 13㎏ 감량 성공 “다이어트 비결? 다 알지만 안 하는 것”(김숙티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