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로운 출발' 신네르·알카라스 세계 1, 2위 프랑스오픈 1회전 완승...4위 프리츠는 충격 조기 탈락 작성일 05-27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7/20250527153218086976cf2d78c6812116019938_20250527153412754.png" alt="" /><em class="img_desc">1회전 승리 신네르 / 사진=연합뉴스</em></span>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br><br>'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줄리오 제피에리(310위·이탈리아)를 3-0(6-3 6-4 6-2)으로 제압했다.<br><br>알카라스는 원래 니시코리 게이(58위·일본)와 1회전을 치르게 돼 있었으나 개막 전에 기권한 선수가 나오면서 1회전 상대가 제피에리로 바뀌었다.<br><br>서브 게임을 한 번도 내주지 않고 1시간 56분 만에 1회전을 끝낸 알카라스는 파비안 마로잔(56위·헝가리)과 32강 진출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7/20250527153227002136cf2d78c6812116019938_20250527153412764.png" alt="" /><em class="img_desc">2회전 진출 알카라스 / 사진=연합뉴스</em></span>세계 랭킹 1위이자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신네르는 야간 경기로 진행된 1회전에서 홈 코트의 아르튀르 린더크네시(75위·프랑스)를 역시 3-0(6-4 6-3 7-5)으로 물리쳤다.<br><br>신네르는 3세트 게임 스코어 2-5까지 끌려가며 4세트를 치르게 될 것으로 보였으나 이때부터 내리 5게임을 따내 3세트에서 경기를 끝냈다.<br><br>신네르는 하드 코트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2024년·2025년)과 US오픈(2024년)에서 우승 경력이 있지만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에서는 4강이 최고 성적이다.<br><br>신네르는 2회전에서도 프랑스 선수인 리샤르 가스케(166위)를 상대한다.<br><br>38세 노장인 가스케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며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는 윔블던과 US오픈 4강까지 오른 경력이 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2016년 8강까지 진출했다.<br><br>테일러 프리츠(4위·미국)는 1회전에서 다니엘 알트마이어(66위·독일)에게 1-3(5-7 6-3 3-6 1-6)으로 져 탈락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앞서려면 법인세 혜택·근로시간도 혁신에 맞춰야” [서울포럼 2025] 05-27 다음 박정민, 중3 때 첫 흡연했다..“3년 넘게 짝사랑한 女, 모범생이라 싫다고” [순간포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