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 걸그룹 첫 번째 멤버, 28일 0시 공개 작성일 05-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LwESzT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e8769156764f1d246374cae6604a9af7ba013a52b71cac5d7f955ff12eb6f" dmcf-pid="BworDvqy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 신인 걸그룹 첫 번째 멤버, 28일 공개(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153304478otvx.jpg" data-org-width="640" dmcf-mid="zODvl58t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153304478ot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 신인 걸그룹 첫 번째 멤버, 28일 공개(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2e8c9d82d4e6064703427fcdff990bc0aa0e827601848d68731b8b8c2941b" dmcf-pid="brgmwTBWTF"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뒤를 이을 YG의 차기 신인 걸그룹의 첫 번째 멤버가 오는 28일 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abd9ae43c3294bb8f8d6fb71cbbff264d911e288362f04a2d7dae3202777090" dmcf-pid="KmasrybYWt"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공식 블로그에 신인 걸그룹의 릴리즈 카운터를 가동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타이틀은 ‘YG NEXT MONSTER’다. </p> <p contents-hash="18eb14add59c84bf109b0f2d8a4f4ede84530f76f5ae3a1456f89922c5c66746" dmcf-pid="9sNOmWKGh1" dmcf-ptype="general">이에 많은 K팝 팬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앞서 양현석 프로듀서는 직접 나서 “현재 남자 그룹과 여자 그룹이 데뷔 준비 중에 있다”고 YG 신인 발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여자 그룹의 경우 일찌감치 4인조로 멤버 구성까지 마치며 속도감 있는 론칭 의지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바다.</p> <p contents-hash="6b1507ca2943dc83e4925f8563cc39c19b15ed2629151f0a43322ca9d92b68dc" dmcf-pid="2OjIsY9Hl5" dmcf-ptype="general">YG는 4명의 멤버들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에 대해 양 총괄은 “있는 그대로 실력을 보고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귀띔하며 자신감을 비쳤다.</p> <p contents-hash="64a415a894567909a277bb7ed16824f6085e0b56645a94bc9bd765c60fb03a87" dmcf-pid="VIACOG2Xl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와 글로벌 입지를 쌓아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를 잇는 차기 그룹 등장의 신호탄인 만큼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멤버는 누구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34b541a01300c9e20335dfc7bbc50870105b51878a9322c1bc29d1db7f23b85" dmcf-pid="fCchIHVZWX" dmcf-ptype="general">한편 YG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마스터플랜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강화에 나선다.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및 대규모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앨범 발매 등과 더불어 신인 론칭 등에 속도를 내며 IP를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4hklCXf5yH"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JTBC, 하반기부터 주말 드라마 타이틀 2편 운영..金'착한 사나이'→土'굿보이' 05-27 다음 이시영, 이혼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 루틴 공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