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불참, 팬들 아쉬움 쏟아내 작성일 05-2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bf5qnbm1"> <div contents-hash="7a3ab9f3ddb0434cdf5c3d80c90e95f5899111f2cfabf81afb115a3f4b246474" dmcf-pid="ztK41BLKm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윤이 칼럼니스트]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a7af371f06f7ab6971a7c9fe7837a8f6c4d92c5a1c7b6fc79a79e6249c20a" dmcf-pid="qF98tbo9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일러 스위프트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55018516ch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jDxayj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55018516ch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일러 스위프트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677017c24e46efa8f17369cd9dd6fcb511db223844d9cc4e4a53f25c4be3a5" dmcf-pid="B326FKg2EX" dmcf-ptype="general"> 전 세계 스위프티즈(테일러 스위프트 팬덤의 명칭)의 큰 기대를 모았던 2025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6일(현지시간) 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폰테인블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스위프트는 레드카펫은 물론 시상식장에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았다. 이에 X(구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실망한 팬들의 아쉬움 어린 반응들이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3598b8ffbdcf037415a79db81f404a9a1ec499a8cd2070d2d3a7d80c58e29e49" dmcf-pid="b0VP39aVIH" dmcf-ptype="general"><strong>6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 부문 수상 실패</strong><br>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AMA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페이버릿 여성 팝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페이버릿 팝 앨범, 콜라보레이션 부문, 페이버릿 투어링 아티스트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으나 모든 부문에서 수상에 실패했다.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한 주요 부문은 빌리 아일리시가 차지했고, 콜라보레이션 부문은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71406a93108c4ebb6660153ead9ebbb28e8ee01c7b800c196bb9a8095d835bb" dmcf-pid="KpfQ02NfDG" dmcf-ptype="general">팬들의 실망은 더욱 컸다. 최근 인기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에서 테일러의 노래 'Look What You Made Me Do (Taylor's Version)'이 사용되면서 스위프트가 AMAs에서 '레퓨테이션'앨범의 테일러스 버전 발매 발표를 할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br>팬들의 추측이 전혀 근거없는 것은 아니었다. 스위프트는 새 앨범 발표 전 암호 같은 힌트를 숨겨두는 것으로 유명한데, 팬들은 이를 '이스터 에그'라고 부르며 단서 찾기를 즐긴다. 스위프티들은 몇 달 동안 스위프트 온라인 스토어의 카테고리가 변경되었고, 이 변경된 카테고리들(Apparel, Music, Accessories, Sale)의 첫 글자를 따면 AMAS이며, 공식 웹사이트에 26% 할인된 가격으로 12개의 아이템이 나열된 것을 발견했다. 12라는 숫자는 다음에 발매될 앨범 번호와 일치하며, 26은 AMA가 열리는 날짜이기 때문에 12번째의 앨범을 26일 시상식에서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다. <br>소셜미디어에서는 시상실 당일 스위프트의 전용기가 라스베이거스에 착륙했다는 목격담과 백댄서들이 현지에서 포착됐다는 소문까지 돌았지만, 결국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0bf02ca423e96b8968c3ea92589462dc40ffd8f3f6acd81f8aeacb15219a04a" dmcf-pid="9U4xpVj4OY" dmcf-ptype="general"><strong>AMAs와의 특별한 인연</strong><br>스위프트는 AMAs 역사상 최다 수상자로 이번 시상식 이전까지 총 40개의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AMAs에서 더 블론즈의 메탈릭 점프수트를 입고 '미드나이츠' 앨범 관련 여러 트로피를 수상하며 화려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br>2007년 첫 참석 당시 캐서린 말란드리노의 블랙 드레스와 카우보이 부츠로 컨트리 가수다운 모습을 보였던 그녀는 이후 팝 전향과 함께 스타일도 함께 변화시켜왔다. 특히 2019년에는 '아티스트 오브 더 디케이드' 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앨범 재녹음 프로젝트를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을 연출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d80943488367a18b9441b761ff84ba5d97f6df481eda13837e1da5a101642" dmcf-pid="2u8MUfA8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일러 스위프트 '레퓨테이션' 앨범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55020767xipi.jpg" data-org-width="500" dmcf-mid="ZSY5rybY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155020767xi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일러 스위프트 '레퓨테이션' 앨범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fa975bfd9ecf321ddbfe06492920f1514038e4b5b60e24dc4815b1f5845170" dmcf-pid="V76Ru4c6Oy" dmcf-ptype="general"> 소셜미디어에는 "No Reputation, No Explanation(레퓨테이션도 없고, 설명도 없다)"라는 반응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내는 게시물들이 쏟아졌다. 일부 팬들은 "우리가 또 해냈다(We did it again)"라며 과도한 추측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br>결국 스위프티들은 '레퓨테이션(테일러스 버전)' 발표에 대한 또 다른 단서를 찾아 나서야 할 상황이 됐다. </div> <p contents-hash="6611b638058b18d539243a399df71ac4fe5a72a5e9e9723d515c146afb6d15ce" dmcf-pid="fzPe78kPmT" dmcf-ptype="general"><strong>시상식 참석 패턴의 변화</strong><br>스위프트는 2025년 들어 그래미 시상식과 슈퍼볼 단 두 차례만 주요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에는 영상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패턴이 되고 있다. 올해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는 미우미우 체크 스커트와 크루넥 스웨터를 입고 화상으로 '투어 오브 더 센추리' 수상소감을 전했고, 2024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도 집에서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트로피를 받았다.전문가들은 스위프트가 앞으로도 선별적인 행사 참석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93a1a8c4b139da5e21852f91a79f8d61c215b30dedff5946f232d409a9907c8" dmcf-pid="4h50CXf5rv" dmcf-ptype="general">정윤이 칼럼니스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역 비리' 라비X'탈퇴' 홍빈 없다…빅스, 13주년 축하 속 '삭제' [엑's 이슈] 05-27 다음 ‘생활고 고백’ 정가은 “입에 풀칠은 하고 있어…걱정 NO” (원더가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