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정현규 "상금 일부 기부할 것…쉬면서 스스로 치유할 계획"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AFACUl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ee864ae7b82fcf116a7c436a1c81a1c11745dc13b48ad74c2e8c3488ce3a6" dmcf-pid="Kpc3chuS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블스 플랜: 데스룸 정현규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60112434xkyb.jpg" data-org-width="600" dmcf-mid="BBSVS16F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60112434xk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정현규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ff8ab2e5dd2225c2e6be0072a7ad4ebe316d2b68b53394b1e90ffa8ac8505f" dmcf-pid="9Uk0kl7vA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데블스 플랜: 데스룸' 우승자 정현규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599969b49e19a40792d2a9f1427dbe849bf7691c0f9acb4b4e2f3207a3d26745" dmcf-pid="2uEpESzTk8"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정종연PD와 출연자 정현규가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b3f8a5ad37dbc93b4a87fb6a9c435a00e7b3252d0d985eadea7deb7cdd581f1" dmcf-pid="V7DUDvqyk4" dmcf-ptype="general">앞서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서 특정 출연자 3인과의 연합과 우승 양보, 게임 중 보여준 행동들이 문제가 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263cc5b6c0fc78850b12c10a4f8d7e486f95d94bf6a1ab2653be105507e1ab63" dmcf-pid="fzwuwTBWcf" dmcf-ptype="general">그는 생활동 참가자들끼리 유독 애틋한 연합 체계가 이뤄진 것에 대해 "생활동에서 저와 윤소희 누나, 규현 형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원하는 바를 메인매치에서 이루고, 그 셋이 좀 많이 유대가 생겼던 것 같다. 계속 게임을 하면서 이기는 게 즐거웠고,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그 셋이 파이널까지 가서 최후의 3인이 돼서 셋이서 한번 우승자를 가려보자는 게 저희 연합의 목표가 됐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d67df5d115ec7111438c832ac781a9429e9b6e8a5aea13de2b2c045dc4598ec" dmcf-pid="4qr7rybYj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그 과정에서 안 좋은 모습을 비춘 것 같아서 그 부분의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규현 형과 소희 누나가 온 것이 제 전략적 제안 때문이었는데 그것 때문에 비판을 받게 되는 것 같아서 두 분께 죄송하고 사과를 드렸다. 괜찮다고 하셨지만 여전히 그 죄책감이 남아있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df0d3b095bbacbc787f318ef85dea6d9153c1156271843b51097930e061131" dmcf-pid="8lPCPovaN2" dmcf-ptype="general">정현규는 우승 상금 3억8000만 원에 대해 "상금은 프로그램이 끝나고 수령했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출연자분들께 맛있는 거 쏘고 좋은 곳 놀러갈 것 같다. 또 원래부터 계획이 있었는데 일정 금액을 기부할 생각이다. 안 좋은 영향을 준 만큼 좋은 일에 쓸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1440bd84a70b07537f17d629b548dc3ff4f4962819d495f8695c4c31d58c64" dmcf-pid="6SQhQgTNo9"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거취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예 활동이나 방송 활동을 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조금 쉬면서 스스로를 치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Pvxlxayjk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3관왕' 김우진 모교서 대형 유망주 떴다! 화살 36발 모두 10·10·10→소년체전 신기록 위업 05-27 다음 [AI와 디지털전환]이제는 '연결'과 '데이터'가 핵심이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