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첫 韓애니, 왜 김태리·홍경인가 "걱정 앞섰는데" (이 별에 필요한)[엑's 현장]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B6nD5r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128346060dd263397355246935ac293cc30ba4443300c09708d5ae6dae558" dmcf-pid="bgbPLw1m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61358983ir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0Xu4c6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61358983ir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c0749e068d5407a67077e94fe2812c2aeade8e8ee4681a12a9975a0fee1200" dmcf-pid="KvLEl58t3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오승현 기자) 배우 김태리와 홍경이 애니메이션 더빙에 첫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7b31e61b30998b80b903b4e68af71942631089bfd87bab7e8278275c8ecd219" dmcf-pid="9ToDS16F0O"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p> <p contents-hash="5e9ac5da70813d26a1c3d0664860a3778e3638b1647dfc434fdffb7bdf0ed723" dmcf-pid="2ygwvtP30s"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익숙한 듯 색다른 한국형 레트로 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다.</p> <p contents-hash="abd3068453032dcd1b88cb0ce54b5b6d5192f15aa5b5bf0ae497a38c464bd1ef" dmcf-pid="VWarTFQ03m" dmcf-ptype="general">또한 김태리는 화성 탐사라는 꿈을 향해 직진하는 난영을, 홍경은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를 맡아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22f289c85a674c36c7b4ca5a5c837f393752a8c0e028d8c55db1bff9a981249" dmcf-pid="fYNmy3xppr"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더빙)제안이 들어왔을 때 꿈만 같았다. 하지만 걱정이 더 앞섰다. 목소리 연기는 전문 분야가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f416c8ff20c2be8766c91e601614492237bb6873fae0ecfdf1ffd972394c1ab" dmcf-pid="4GjsW0MUuw"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감독님 뵙고 이야기하는데 감독님이 배우를 함께 하고싶은 이유 말씀해주셨다. 거기 설득이 되어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이 크게 들었다"며 "시나리오도 너무 재밌게 읽었고 메시지도 좋았다. 영화화됐을 때 정말로 어떤 그림이 만들어질지 궁금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79043f1e0038a88ed3669f5c28d43512be3b153771acf3d639ccef76b88c0f" dmcf-pid="8HAOYpRuzD" dmcf-ptype="general">홍경은 "감독님이 써 주신 글 자체가 매력적이었다. 배경이 2050년이라고 하면 무턱대고 상상만 할 수 있는 미래인데 거기에 감독님의 작화가 그려진다고 했을 때 너무 흥미롭겠다는 생각을 해 주저없이 하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2e051e3f9269de1b53eb8bff402637a3a9e6da6033e33e9de41062b52bffa" dmcf-pid="6XcIGUe7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61400412oh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2Mas3I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61400412oh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8b37d9e7b291ab921cd4418a5ed49ada5e070c869bdf54a074eebc9685814e" dmcf-pid="PZkCHudzpk" dmcf-ptype="general">이에 한지원 감독은 두 배우가 난영과 제이를 닮은 면이 있었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3c8247dc7baff27b1018ce771e87c2b6cdbb1a72d86c6a731b1d541ec48122d" dmcf-pid="Q5EhX7JqUc" dmcf-ptype="general">한 감독은 "난영에겐 김태리의 통통 튀면서도 강인한 특유의 성향을 반영하고 싶었고, 제이는 섬세하고 밝은 면만 보이는 게 아닌 그림자같은 부분도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홍경이 이미 가지고 있었다. 그런 캐릭터와 잘 맞는 두 분의 성향을 자연스럽게 녹이고 싶었다"며 두 사람을 통해 캐릭터에 영향을 받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0a61800dc1a060adcba14b170d74d259e9d3f296450636627560c58620627d4" dmcf-pid="x1DlZziB7A" dmcf-ptype="general">한편 '이 별에 필요한'은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bda8daabb1c8be5c92643b8836f062e8e429696da335d1d83a34a6077e8c7f4" dmcf-pid="yAVRNO0CFj"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넷플릭스</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WcfejIph3N"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이 별에 필요한’, 제안부터 꿈만 같아” [SS현장] 05-27 다음 '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첫 목소리 연기 부담..감독에 설득 당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