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경기도선수단 총감독 “현장 중심 지원이 만든 값진 3연패” 작성일 05-27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도교육청·체육회·종목단체 유기적 협력이 정상 ‘수성 요인’<br>김 총감독 “현장 목소리 경청, 지속적 소통과 예산지원 힘쓸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7/0000073798_001_20250527162416358.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권 경기도선수단 총감독. 임창만기자</em></span> <br>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이를 뒷받침한 도교육청, 도체육회, 종목단체의 유기적 협력이 이룬 3연패입니다.” <br> <br> 27일 열전 4일을 마감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최다 금메달 획득으로 3년 연속 정상을 지킨 원동력에 대해 김동권 총감독은 이같이 밝혔다. <br> <br> 김 총감독은 ‘현장 중심의 체육행정 지원’을 우승 동력으로 꼽았다. 임태희 교육감의 관심 아래 도교육청은 도체육회 및 각 종목단체와 함께 대표 선발전, 합동훈련, 체육꿈나무 육성, 트레이너 파견 등 밀착지원을 강화했다. <br> <br> 김 총감독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이 경기력으로 이어졌다”며 강조했다. 또한 이번 대회 전 종목의 균형 있는 선전 속에서도 기초 종목인 수영의 성장세가 특히 돋보였으며, 아직 메달을 따지 못한 종목들도 향후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br> <br> 특히 ‘지역기반 스포츠클럽(G-클럽)’ 소속 선수의 약진을 강조했다. 참가선수 867명 중 55명이 G-클럽 출신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김 총감독은 “저출산 시대에 학교 단위 선수 구성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이 될 것이다. G-클럽은 미래형 선수육성 모델로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br> <br> 김 총감독은 “학교체육은 일상 속 건강한 체육과 엘리트 체육이라는 두 축 모두가 중요하다”며 “현장 지도자와 학생선수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예산 지원에 힘쓰겠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약 발표’ 이재명 "세대별 맞춤형 체육 지원… 국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05-27 다음 김도완, 다채로운 매력 발산…새 프로필 공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