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홍경과 실사 촬영, 작업 자체가 설렜다" 작성일 05-2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YG02Nf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b1465e5ee400db5257c475b56a0316a78af1094e6940a9d018b9e8563de83" dmcf-pid="6QYG02Nf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리와 홍경(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5.5.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63653603zgjr.jpg" data-org-width="1400" dmcf-mid="4h6PnD5r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63653603zg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리와 홍경(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5.5.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da0edd946a1759d34d0b405f1f9bd0f714b2ddff51b89301293ea556d4597" dmcf-pid="PxGHpVj4u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태리가 홍경과 애니메이션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 실사를 촬영하기도 했던 것에 대해 "설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7ab9846276857d0f5b723f1c12cabb407b5a49c96912b9616ab6f338d4b8b5" dmcf-pid="QMHXUfA83O"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의 첫 번째 한국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녹음 전 실사 촬영을 먼저 해본 것에 대해 "너무 재밌었고 일단 어떻게 구현될지 모르는 상화에서 내 표정은 어떡하지 이런 것보다, 대본을 분석하고 외워서 (홍)경이랑 함께 호흡해서 연극 무대처럼 집중해서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222b384b657ab5d8d57b0902edc41c7ab75cb229c7d19000b426b6df0cacb4" dmcf-pid="xRXZu4c6Us" dmcf-ptype="general">이어 "그 작업 자체가 설렜다, 기다리면서 설렜고 볼 때 '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하면서 즐거운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97c279f8ec28a7e0bc9c4678a7eace75f517614abe3413211d68aff4a6e1c9" dmcf-pid="yYJichuSum" dmcf-ptype="general">홍경 역시 "나도 너무 자유로움을 느낀 작업이었다"며 "부스 안에서 목소리로만 연기하다가 뭔가 나와서 어찌됐든 목적 자체가 저희의 다양한 표현을 잡아보고자 한 게 있어서 과감하게, 자유롭게 누나와 뛰어놀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f8361dbc498b4ed49e5f1f4df2f786fa96703a40b61fef2510da71f3d80b19" dmcf-pid="WGinkl7v7r"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만든 단편 '코피루왁'으로 서울인디애니페스트 대상 수상, 옴니버스 장편 '생각보다 맑은'(2015)으로 최연소 극장 애니메이션 감독 타이틀을 얻고 단편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로 선댄스영화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됐던 한지원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0123ea358d607c8d60ee7ace58fa0a8981396ab4df5f600c560b4c167c9335ce" dmcf-pid="YHnLESzTpw"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가 화성 탐사의 꿈을 향해 직진하는 여주인공 난영의 목소리를, 홍경이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남주인공 제이의 목소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a565e363a609daa3a6ed2a7421c7578fff84a9434d596297536943b17787ce94" dmcf-pid="GXLoDvqyuD" dmcf-ptype="general">한편 '이 별에 필요한'은 오는 30일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HZogwTBWUE"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의혹' 고민시, 넷플릭스 "'꿀알바' 일정대로 촬영 중" [공식] 05-27 다음 ‘디지털 문맹’ 이병헌, 배달앱 대신 이민정에 SOS…“내가 리모콘”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