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혼전임신 아들과 1년 절연… 감당 안 돼" "며느리 덕에 신뢰 생겨" 작성일 05-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rXxayj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03dec7a519d3e990ce3b0a6050678ece2d7491040960b29ccbda0c0d7ba4c" dmcf-pid="F1mZMNWA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이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165555801eo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5aYqjIph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165555801eo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이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05acdcfebc9427b6b90686e209a27cb8a0704d2aaf0b749d34eb7696e10e38" dmcf-pid="3ts5RjYcnV" dmcf-ptype="general">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으로 탄생한 손주의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의 혼란부터, 며느리와의 관계 회복, 할머니로서의 새로운 삶까지, 살아온 여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8285ce2de840a67137bb45f5b314bae2394fdedc6dd1b242e35fafd159ccae3" dmcf-pid="0FO1eAGki2"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경실, 최여진, 이호선, 사유리가 출연하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63beb361619eb6f30440daeaca9ac4e4162d683d50dee0c1db3061728e297e5b" dmcf-pid="p3ItdcHER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아들이 애를 가졌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앞이 캄캄했다”며 “내가 겪었던 수많은 일보다 더 감당이 되지 않았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23세의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된 아들을 걱정했던 솔직한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연하게 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p> <div contents-hash="df8d8de65d24b236c0649b2f57576c188e0b55770e5604ed9945927fdc79a4a6" dmcf-pid="U0CFJkXDnK" dmcf-ptype="general"> 하지만 며느리의 육아를 지켜보며 조금씩 신뢰가 생겼고, 아들과 절연한 지 1년여 만에 집으로 불러 며느리와 손자를 처음 만났다. 이후 며느리를 만나자마자 해줬다는 이경실의 이 ‘한 마디’에 모두가 감동을 하였는데, 이 말이 무엇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e63e6309debb6bb86b0c9df01c40ff9b245f4addd4320a8ffd0df9c1b5d59" dmcf-pid="uph3iEZw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이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165556097uapy.jpg" data-org-width="894" dmcf-mid="1D7Ml58t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165556097ua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이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118f42d4cc4d8470c0c1dc85ed7a35d0abc637aee6ef9e4b18873e96b27377" dmcf-pid="7zTugmFOLB"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요즘 “손주 영상 보는 낙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손주가 주방 놀이를 하며 자신이 요리할 때처럼 흥얼거리는 모습을 따라 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div> <p contents-hash="c1f0eaa1e53a07a07e7733a104b7fbe38cc60c33363dbb57e7c7b45ed18e316b" dmcf-pid="zqy7as3Ieq"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 영상을 계속 돌려보며 웃었다”며 “‘젊머니’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84f6786c4519f41babbdc022e9d99a10caf8dedad70a8a7152f44658d49163" dmcf-pid="qBWzNO0CRz" dmcf-ptype="general">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이경실의 과거 예능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이제는 나도 MZ 마음을 조금은 아는 것 같다”며 시대를 아우르는 입담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5f424a8790b0e56819dcfff7f2336b25f5c8ba6555898df9caf0d75c1842010d" dmcf-pid="BbYqjIphn7"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실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이 방송에서 딸 손수아, 아들 손보승과 함께 끈끈한 가족애를 드러내며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457cac4ead785535fa58e3048f0d1d785bbcca7885ab09b17846c0914bc4e9" dmcf-pid="bKGBACUlLu"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홍경, 목소리로 일냈다..'이 별에 필요한' 더빙 도전도 합격점 [스타현장][종합] 05-27 다음 '오늘N' 할매식당 우거지 갈비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