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10주년]업무처리 속도↑···공공·민간서 생산성 혁신 이어져 작성일 05-27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x5pVj4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35566864d07e8ddf25f287a1ce4c1ee84e26416d78397a4c3d8bdc5508e79" dmcf-pid="QKM1UfA8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로우 10주년: flow X Day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플로우 10주년 기념 새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70302253uflt.jpg" data-org-width="700" dmcf-mid="6X0wCXf5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70302253uf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로우 10주년: flow X Day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플로우 10주년 기념 새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dc7e44a505d196dfc10bd384bcd6fbeee5e051493150326ce9371e226d5ab" dmcf-pid="xFKSGUe75W" dmcf-ptype="general">디지털 협업툴 '플로우'가 국내 공공 기관과 민간 기업에 업무 혁신을 불러오고 있다. 업무 소통 방식이 근본적으로 개선됐고, 생산성과 조직 응집력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5398023d97417a26f14a9aeb5c010e509a610810b9f0fb2949be6c4d43d0fb5" dmcf-pid="ygm6eAGk1y" dmcf-ptype="general">서정진 한국가스공사 대리는 플로우 10주년 행사인 '플로우 X 데이'에서 '공공 디지털 협업툴 혁신 스토리'를 주제로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c958c0ae302cdc3f23da87361016d799e05191d0a6621c9237822fb0ca2a938" dmcf-pid="WasPdcHEZT" dmcf-ptype="general">서 대리는 한국가스공사가 40년 넘게 유지해온 대면 회의, 서면 보고, 서류철 기반 업무처리 방식을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a44abd8101590ccd9a762c16c2d02f3bf28f8b26983b7a6ed6fed403893a0f" dmcf-pid="YNOQJkXDZv" dmcf-ptype="general">그는 “플로우 도입 초기에는 사용에 저항이 있었지만 업무처리 방식과 유사한 인터페이스, 단계적 도입 전략 등을 통해 조직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특히 손으로 작성하던 현장 업무 일지를 온라인화하고, 지역 사업소 간 자율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함으로써 업무 공유와 협업이 크게 개선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3222042604bdda29c9a3871b65816874042db35e216bcd566aa3d4e15d4fd1e" dmcf-pid="GjIxiEZw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과적으로 플로우 내 활성 프로젝트가 2000여건을 넘겼다”며 “직원 만족도는 87.2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217be9bfd2e89d65c7bace485a84cce6375a94ececacb3b0be7cc5a1012db1" dmcf-pid="HACMnD5rHl"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플로우를 도입한 이준명 네오테크 대표는 업무 속도와 대응력이 대폭 향상됐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3e99f75e461dd3fda4cb6fa672c8e0823d20776f6ce3eccfce2be40d91f392fc" dmcf-pid="XchRLw1mth" dmcf-ptype="general">네오테크는 플로우를 중심으로 전사 시스템을 통합했다. 전자 결재, 일정 관리, 외부 협력사와 협업 등 주요 기능을 플로우 기반으로 전환해서 기존 그룹웨어 한계를 보완했다.</p> <p contents-hash="d862ca5e70e3865b309cd1a88962e5a71799148df3c05392e2015cc83e784be0" dmcf-pid="ZkleortsGC"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연동을 통해 통계 관리와 업무 자동화까지 실현했다”며 “이에 따라 업무처리 속도는 2배, 대응력은 3배로 향상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dcc230d1d6d47e59234269dd7e608cfb8c2dbf6c1b35ac8d4cacca8e655112" dmcf-pid="5W0wCXf5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디지털 혁신은 경영 성과로 이어졌고 5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배, 28배 증가했다”며 “수출액 역시 같은 기간 10배 성장하며, 13개국에 진출하는 고성능 섀시 부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67967130fc0cac4e99063f99bf1c45824ce9da5742acadae272e1488bb851a" dmcf-pid="1YprhZ41YO" dmcf-ptype="general">유민호 플로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부장은 사내에서도 플로우를 사용해서 고객 대응 시스템을 혁신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d3d319c3f7d04432dd19cf500e6c539e5bcbb56f570227178baf976b5504c7" dmcf-pid="tGUml58tZs" dmcf-ptype="general">그는 “고객 문의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응답 시스템을 도입하고, 고객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고객의 소리(VOC)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강화하면서 협업툴 시장 내 차별화된 고객 만족도를 확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0f7d67b27db812a5cf1e3ad39615d5c347f491b2a6962b9096e67dfd7e02e9" dmcf-pid="FHusS16F5m" dmcf-ptype="general">플로우는 온프레미스(구축형)와 SaaS 기반을 모두 제공한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p> <p contents-hash="8f183e788cbb2836ce5d437ed787ba9a07a0e9e1f4929d5ed8f7ee0aca70d695" dmcf-pid="3X7OvtP3Xr" dmcf-ptype="general">특히 변화관리 전담팀 운영,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제공 등 조직 내 정착을 위한 실질 전략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9247decd33ed0e98d9ee2599c90b21969f3c3db81cbd49c879c9b6ba6b5c9bc1" dmcf-pid="0ZzITFQ0tw" dmcf-ptype="general">유 부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하는 가운데 국내 1위 협업툴 플로우는 단순한 시스템 변경을 넘어 조직문화와 업무처리 방식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며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b9b01c43906c967e215696f6e116001050d728354d9a560228af20ec9bd1b04" dmcf-pid="p5qCy3xpHD"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사회로 가는 첫걸음…정책전달식 및 AI 뉴딜 포럼 열려 05-27 다음 "사진 한 장이면…" AI 위험성 경고한 네이버 책임자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