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홍경과 목소리 로맨스, 부끄러웠다” 작성일 05-2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X9QgTN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2e13b50584c1bbea18105c9fed03592178966939409e774f42a3265d4504e" dmcf-pid="80Z2xayj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548="">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70745569fzek.jpg" data-org-width="800" dmcf-mid="ftGb6LSg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70745569fz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548="">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71d9b7e2b552f11690b9d06eba180250cfd24637e8b4493e160f87a10fc28e" dmcf-pid="61Ay1BLKW8" dmcf-ptype="general"> 배우 김태리, 홍경이 재회 소감을 전했다. <br> <br>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지원 감독과 배우 김태리, 홍경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김태리는 홍경과 드라마 ‘악귀’(2023) 이후 2년 만에 호흡을 맞춘 것을 두고 “홍경이란 배우를 참 좋아한다”며 “너무 잘하는 배우라서 이번에도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br> <br>홍경 역시 “배우로서 좋아하는 누나다. 좋은 배움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단순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작품에 깊이 들어가 에너지를 발산한다. 잘 따라가려 했다”고 화답했다. <br> <br>‘악귀’와 달리 목소리로만 로맨스 연기를 펼친 것을 회상하면서는 “부끄러웠다”고 했다. 김태리는 “실제로 했으면 덜 부끄러웠을 것 같았다. 부스에서 숨결 하나하나 소리가 풍성하게 들리니까 굉장히 부끄럽더라. 둘이 얼굴 마주치면 웃음이 났다”고 털어놨다. <br> <br>이에 홍경은 “‘악귀’ 때도 의지를 많이 했지만 이번에는 더 의지했다. 부스 안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안에서 내 목소리 들으면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 길잡이가 돼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br> <br>한편 ‘이 별에 필요한’은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김태리)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홍경)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30일 공개.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사 출신 가수' 정현아, '가요무대' 출격..애절한 음색 빛났다 05-27 다음 "한국, 초연결성 사회 구현해와 해킹 가능성 높아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