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미스터 션사인’ 이후 목소리 콤플렉스…걱정 앞섰다” 작성일 05-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PuKMme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6c5dead6028db8c2d965ae5ec9bf6a4f893a57236f2e488c5d5c752c4c055" dmcf-pid="UkQ79Rsd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552="">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70620410rxcx.jpg" data-org-width="800" dmcf-mid="02yEOG2X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70620410rx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552="">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12f61743f656873197ebef309ccdc9f95dc3cf0407c22479fb505e6493dfe0" dmcf-pid="uDMqVdIiCF" dmcf-ptype="general"> 배우 김태리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br> <br>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지원 감독과 배우 김태리, 홍경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김태리는 “(목소리 연기 제안이) 들어왔을 때 사실 꿈만 같았다”면서도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걱정이 더 많이 앞서긴 했다. 근데 감독님이 해주신 배우들과 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설득됐다.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 지나고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하면서부터 목소리에 대해 콤플렉스가 많았다”고 털어놓으며 “목소리 활용처, 방법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다. <br> <br>이어 “이번에는 표정, 동작보다 목소리에 중점이 있다 보니 실사 영화, 드라마 때와 달리 %를 생각했다. 난영의 프로페셔널한 모멘트, 순수한 모멘트 등을 %로 생각하면서 목소리 톤을 잡아갔다. 재밌는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이 별에 필요한’은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김태리)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홍경)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30일 공개.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강국 영화강국”…K-무비 정책 간담회 개최 05-27 다음 '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홍경, 목소리 연기로 호흡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