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인스페이스, 신임 부사장에 박영주 전 포스코그룹 전무 영입…IPO 속도내나 작성일 05-2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PO 앞둔 한컴인스페이스, 신사업·자본시장 전문가 영입으로 성장 가속화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pXpVj4iV"> <p contents-hash="38dcfc35f8b6327a3db4d27c7326435d753c3bcf848cf431d574790a314e1cde" dmcf-pid="UUUZUfA8R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기업공개(IPO)를 앞둔 한컴인스페이스가 추진력을 더하기 위해 전략적 인사를 단행했다.</span></p> <p contents-hash="fc4f79be7caccef4a5d8f07f11a88283da7862894079a5a6578717a43a3bae6a" dmcf-pid="uuu5u4c6n9" dmcf-ptype="general">한컴인스페이스는 포스코그룹에서 신사업 및 전략투자를 담당했던 박영주 전 전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46d000e2c2653fb9c0ee68501e316dad87cdb6e0bde9c4f31d68fb10ee881a" dmcf-pid="777178kPMK" dmcf-ptype="general">박영주 신임 부사장은 전략기획 및 자본시장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로 평가된다. 그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경력을 시작한 후 홍콩 상장사인 코웰이홀딩스에서 신사업 추진을 담당하는 상무 직책을,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는 IPO를 주도한 IR실장을 역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2470707d8545a4afff2a5a7d7295d6a97f6345094a5e495c0a822710b5a19" dmcf-pid="zzztz6EQ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컴인스페이스 박영주 신임 부사장 (사진=한컴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ZDNetKorea/20250527170855922iauw.jpg" data-org-width="500" dmcf-mid="0roMorts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ZDNetKorea/20250527170855922ia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컴인스페이스 박영주 신임 부사장 (사진=한컴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aa4ed40847f576aa984385729cc45912594ed74f287a99a958d1d6d81b6d3" dmcf-pid="qqqFqPDxLB" dmcf-ptype="general"><span>이어 포스코홀딩스에서는 신사업 기획 및 전략투자를 담당하며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했고 최근까지는 포스코기술투자에서 1천300억원 규모의 지주회사 자금을 운용했다.</span></p> <p contents-hash="96d72f17fcf9160ddd5c5ee287ed0962301c8d8b2bc486506346faeacfcb9ad5" dmcf-pid="BBB3BQwMdq" dmcf-ptype="general">한컴인스페이스는 박 부사장의 자본시장, IR, 신사업 전반에 걸친 경험이 회사 성장 전략 수립과 실행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97f3d4a4fe506ccea622ff59379e2bc2a7b83d9df7b12c5ab24146f1f6ab2e" dmcf-pid="bbb0bxrRMz" dmcf-ptype="general">한컴인스페이스는 위성·우주·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내 최초의 지구 관측용 민간위성 '세종 1호'를 발사했으며 올해에는 스페이스X를 통해 '세종 2호'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ab5a59ded91847a188a238fc207ab7596742bfe9dae0220402474ec3995aa59" dmcf-pid="KKKpKMmeM7" dmcf-ptype="general">한컴인스페이스는 최대 50기의 군집위성을 통해 한반도 일일 관측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우주, 항공, 지상의 입체 데이터를 통합 융합·분석하는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cd93811abba1cd7ac626518c562fe7e6f1b2cc791be3114d4a9e24336d790a" dmcf-pid="9RRfRjYceu"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미국의 팔란티어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복잡한 현장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국형 미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9496783665daf88d6b54ff78bb2b135b7da934c611dfe6b7f4774eee67427cc5" dmcf-pid="2ee4eAGkMU"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한컴인스페이스는 국토교통부 등 13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회사가 개발한 무인 드론 운영 시스템 '드론샛'은 일본 태양광 발전소 실증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또 일본 우주탐사 기업 아이스페이스와는 달 영상 수집·분석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54ae5adafb38d074f635ff5906822671f8e5728d51dbe3fbdaa8b3a3096a27fd" dmcf-pid="Vdd8dcHEep" dmcf-ptype="general">이러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대에 박 부사장의 영입이 더해지며 IPO 준비와 미래 전략 수립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df4e43632177025b504954a0508a52842f306d1c810fb3f99b07e7340f3e6a" dmcf-pid="fJJ6JkXDe0" dmcf-ptype="general">박 부사장은 이같은 한컴인스페이스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합류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987432e41e74941defbec937d47e2d8477750c85a4db250144b8511c85e165" dmcf-pid="4iiPiEZwi3" dmcf-ptype="general">한컴인스페이스 측은 "박 부사장의 IPO 경험과 신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외부 투자자들에게 기술력과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443792b84199fceb97bec960af845c48d0ccdd39462eef8b1a2d19b118898a" dmcf-pid="8nnQnD5rRF"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주당 게임특위 "게임산업 세액공제 확대 필요…게임위-콘진원 게임본부 통폐합도 검토" 05-27 다음 사이게임즈 신작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초진화로 더 재미있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